1. 펜더 블랙탑은 커버드 알니코 (알루미늄 - 니켈 - 코발트 합금) 자석 픽업을 사용하여 세라믹 자석을 사용하는 EMG 픽업에 비해 상당히 더 부드럽고 소리가 맑습니다. 원하시는 만큼의 맑은 톤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서스테인은 트레몰로 브릿지이기 때문에 일반 스트렛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서스테인이 길려면 고정형 브릿지여야 하거든요.
2. 하나 더 추천드린다면 PRS 를 추천드립니다. Paul Reed Smith 씨는 원래 중남미 음악 전용 기타를 산타나 씨를 위해서 개발했는데, 줄 길이가 스트렛의 25.5" 와 레스폴의 24.75" 의 중간 정도인 25" 길이이고, 저음 공진이 잘되는 마호가니 바디 위에 고음 공진이 잘되는 메이플 top 을 22mm 이상 두껍게 올려서 보다 고음이 많고 소리가 밝고 명료하게 개발한 기타입니다.
밝고 맑은 음색과 긴 서스테인으로 인해서 요즈음 CCM 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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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마지막 한국산] PRS SE Nick Catanese / PRS 일렉기타 (NCSR)](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1/822/225_319.jpg)
[단종] [마지막 한국산] PRS SE Nick Catanese / PRS 일렉기타 (NCSR)기본 판매가 929,9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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