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과 같이 연주하는가 아니면 일렉만 연주하는가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
드럼과 같이 연주하면 드럼 소리가 100dB 정도 되니까 진공관 앰프라면 30Watt 이상, TR 앰프라면 50Watt 이상 되어야 소리가 묻히지 않습니다.
언급하신 두 제품은 각각 35 Watt, 40 Watt 로, 마이킹을 하지 않는다면 둘 다 소리가 묻혀서 제대로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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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nge Amplifiers/중국 | | |
따라서, 50 Watt 이상급이면서 언급하신 제품 정도의 가격대에 이펙터 호환이 잘되는 제품을 고른다면 아무래도 마샬이겠지요. 마샬 코드50을 추천드립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서 각 기능을 제어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사용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그리고 마샬은 오렌지, 복스와 함께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3대 앰프 브랜드 중에 하나로, 기타나 이펙터를 개발할 때에 가장 먼저 연결해 보는 앰프 제품이 마샬일 정도로, 가장 앰프의 기준이 되는 제품입니다.
이펙터 보드를 연결하지 않아도 100가지 preset 음색이 탑재되어 있어서 스마트폰에서 선택하여 쓰면 되므로 연습할 때에는 이펙터 보드 없이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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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shall / 베트남 | 104 명 | |
한가지 더 추천을 드린다면 마커스가 요즈음 쓰고 있는 Line6 앰프를 추천드립니다. Line6 앰프는 뻥 뚫린듯한 소리가 시원해서 좋습니다. 마커스 쓰고 있는 제품은 아래 제품과 동일 제품은 아니고 더 출력이 높은 제품입니다만, 음색은 비슷합니다. 이 제품은 60와트급입니다.
| | Line6/중국 | 77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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