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녹음할 때에는 기타 바디의 공진을 최대한 맑게 유지하기 위해서 캐비티 (구멍을 파 내는 것) 을 억제하기 위해 아래와 깉이 사운드 홀 주변에 장착하는 픽업/프리앰프를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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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shman/USA | | |
특히, 위의 제품과 같이 삐에조 픽업과 내부 마이크의 2가지 방법으로 소리가 잡히는 제품이 녹음용으로 선호되고 있는데, 이유는 삐에조 픽업의 정확한 탄현 소리와 손가락에 줄을 스치커나 바디를 두드림으로 나는 소리는 마이크에 잡혀서 전체 소리가 다 녹음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녹음할 때에 이펙터도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코러스와 리버브는 거의 다 사용하는 이펙터이구요. 리버브가 있어야 마치 공연장에서 녹음하는 듯한 잔향이 있습니다. 이펙터를 많이 써 보지 않으셨다면 아래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고가의 기타들의 소리로 변환시켜 주는 기능과, 이펙터 효과 40가지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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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m/중국 | 449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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