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간단하게 하는 방법은 펜타토닉 스케일을 배운 다음, 해당 조에서 시작음과 마치는 음을 정하고 위 아래로 대충 곡의 진행 방향에 따라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방법 입니다. 의외로 잘 맞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즉흥 연주를 대단히 잘하는 것 처럼 들리게 되는 것이지요. 펜타토닉은 3개월 정도 연습하시면 어느정도 능숙하게 즉흥 연주 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각 곡의 느낌에 맞추어 도리안 이라든지, 리디안, 믹솔리디안, 프리기안 등 다양한 여러 스케일을 하나씩 추가하여 연습하시어 이를 즉흥 연주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시구요. 이렇게 하는데 1년 정도 걸릴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곡에 3도와 5도 화음을 넣어서 다선율에 해당하도록, 그리고 보컬과 기타가 주고 받으면서 하는 즉흥 연주에 도전하십시오. 감을 완전히 익히는데에는 3년 정도가 걸릴 것입니다.
책은 아래의 교재들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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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MUSIC/한국 | 341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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