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터를 연결할 때에 Boss 社에서 권장하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Guitar - Compressor - Overdrive / Distortion - PreAmp - EQ - FX (Flanger / Phaser) - Delay - Chorus - Reverb - Wah - Noise Supressor - Foot Volume - PowerAmp
기타 앰프에서 PreAmp 부에 여러 앰프 모델링이라든지 드라이브가 탑재되어 있을 경우, 위에서 보시면 Pre Amp 단계에서 Amp 를 거쳐 Send 로 빼면 됩니다. 아래는 PODX 의 연결 설명인데 참고하세요.

따라서, 갖고 계신 기기를 연결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OD를 먼저 놓는가 DS 를 먼저 놓는가는 연결하는 순서에 따라 음색이 달라지므로, 좋아하는 음색에 맞추어 순서를 정하시면 됩니다만, 일반적으로 DS 의 출력이 OD 보다 높으므로 입력 부하를 따지자면 OD를 DS 앞에 두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기타 - TS9 - DS1 - 앰프 input - 앰프 send - Chorus - 앰프 Return
위와 같이 연결하면 케이블은 patch 포함 6개가 되겠습니다.
케이블은 모가미 3m가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공연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지요. 5m 제품도 많이 쓰기는 하는데, 길면 길 수록 잡음이 더 섞이게 되지만, 간혹 기타 연주 중에 무대에서 이리 저리 돌아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분은 긴 케이블을 사용해야 하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잘 안돌아 다니니까 3m면 충분합니다.

모가미社의 악기용 케이블 3m 제품의 가격은 4만원입니다.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0259
참고로, 미국에서는 Monster Cable 과 Planet waves (Ernie Ball 자매사) 를 공연용으로 많이 사용하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워낙 높아서 한국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Muztek 의 Pure Sound 케이블을 사용해 봤는데, 상당히 낮은 가격이라 그다지 기대를 않했었는데, 의외로 상당히 품질도 좋고 음질도 좋더군요. 이 정도면 공연용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가격은 3m가 2만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9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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