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hr Riot
- 저는 이 드라이브 처음 들었을 때에 진공관 앰프인줄 착각 할 정도로 꽉 찬 진공관 소리를 내어 주더군요. Voice 토글 스위치에서 미들 부스트를 조작할 수 있어서, 미들이 부스트된 따뜻한 솔로용 소리와 미들이 부스트 되지 않은 일반 벡킹용 음색 2가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sa Throttle Box
- High, Low 는 노브로 조정하고, 미들은 5 그래픽 EQ 로 음색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며, Middle Cut 을 사용하면 메탈 음색을 낼 수 있고, Boost 를 켜면 Solo 용의 치고 나가는 음색을 만들수 있는 매우 다양한 기능의 드라이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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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mpler Plexi Drive
- 기본적으로는 오버드라이브인데, 베이스, 미들, 하이를 개별적으로 조작할 수 있고, Pre Gain 과 Post Gain 을 따로 조정할 수 있어서 게인량을 상당히 크게 높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Marshall JTM45 의 드라입 채널 소리를 흉내 내도록 제작된 이펙터 입니다.
저는 이중에서 고른다면 Suhr Riot 을 선택하겠습니다만, 음색이나 조작성은 각 개인의 취향이니까... 위에 적은 특성들을 참고하여 꼭 소리를 들어보시고 선택하세요.
한 사람에게 소음 같은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는 최상의 드라이브 음색일 수 있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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