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격대라면 스피어 기타를 추천드립니다.
스피어는 한국에서 레스폴이나 SG 기타를 잘 만드는 업체로 알려져 있고, 스트렛형 기타는 그리 높이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 제품은 Spec 상으로는 가장 좋군요.
바디는 앨더 (이음목)이고, 2점식 윌킨슨 브릿지라서 아밍이 자유롭고,너트는 TusQ 제품, 그리고 Tone 에 코일탭 기능이 있어서 험버커를 싱글로 반만 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교하실 만한 제품은 아래의 제품들입니다.
스윙은 한국에서 스트렛형 기타를 가장 잘 만들고 또 가장 많이 만드는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Locking 헤드머신이라서 아밍을 많이 해도 줄이 풀리지 않고, 브릿지는 고급 윌킨슨 브릿지, 너트는 Graphtech NuBone 제품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바디가 베이스 우드라서 약간 텅텅 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바디가 앨더의 대체목인 린덴으로 되어 있고요, 이음목이라 소리가 약간 먹먹합니다. 스트렛 형식을 잘 따라서 제작된 기타 입니다만, 브릿지가 6점식이라 아밍이 자유롭지 못하고 제한적입니다.
이 제품은 바디가 앨더로 되어 있는데, 70만원대 이하는 어차피 모두 이음목 (작은 목재를 이어 만든 바디) 라서 소리가 약간 먹먹합니다. 야마하의 명성 답게 제품은 마감이 잘 되어 있고 품질도 좋습니다만, 브릿지가 6점식이라 아밍이 자유롭지 못하고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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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Corona CST250(R) 싱싱험 스트랫](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1/2909/225_497.jpg)
[단종] Corona CST250(R) 싱싱험 스트랫기본 판매가 228,0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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