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이내의 예산이라면, 그 정도 가격의 기타는 녹음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50만원 가격대에 맞추려면 픽업은 아무래도 하나당 5만원을 넘길 수 없거든요.
녹음용으로 사용하는 기타라면 픽업이 10~15만원 이상인 제품들이라 기타가 최소한 80~150 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1. 픽업을 교체하는 방법
- Fernandes 기타라면 앨더 바디에 싱싱험 배열일 것으로 생각되며, 이 경우 Seymour Duncan 픽업이 가장 좋겠습니다.
1) Front 에는 부드러운 빈티지 음색의 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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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ymour Duncan/USA |
좋아요
20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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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0 원
99,000 원
25%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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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들에는 약간 더 거칠고 출력이 높은 SHR-1 핫레일스 픽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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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ymour Duncan/USA |
좋아요
38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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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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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어에는 모던한 음색의 Jeff Beck 시그니춰 픽업인 Trembucker TB-4 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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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ymour Duncan/USA |
좋아요
32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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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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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녹음용으로 사용할 만 한 기타
50만원대에서는 그정도의 음질이 되는 기타를 찾을 수 없고 100만원 이하에서는 아래의 기타들을 추천드립니다.
스윙은 한국에서 스트렛형 기타를 제일 많이 제작하는 업체라고 합니다. 아래의 스윙 스텐더드 제품은 고급 애쉬 투피스 바디에 Duncan 픽업을 장착하여 아주 고사양으로 제작된 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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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한국 |
좋아요
25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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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 원
900,000 원
10%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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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둑스는 바디에 2피스 스웜프 애쉬의 고급 목재를 사용하고, 특히 네크도 Quarter Sawn 목재를 사용하여 전통적인 빈티지 형식으로 제작된 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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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doox/한국 |
좋아요
121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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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000 원
890,000 원
14%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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