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기타는 2년 좀 안되게 잡은 초보입니다.
기타는 kgae - 15모델을 쓰고있구요
기타줄은 정말 오랬동안,, 도중에 끊어지지 않은 줄은 약 1년정도(ㄱㅊㄴㅈ ㅍㅇ)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모든 줄을 전부 교체하던 도중 몇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전체를 가는게 처음(;;;;)이다 보니, 핑거보드나 프렛을 닦을 도구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인터넷 뒤적이고 따라해 보기도 하고 나름 이것저것 시도해 봤지만
영 뭔가 찜찜해서,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분들한테 여쭤봅니다.
1 - 1 기타 청소용 도구들을 구매해야 할까요?
1 - 2 만약 구매하지 않고 사용하시는 분은 핑거보드랑 프랫 청소를 어떻게 하시나요?
1 - 3 프랫과 핑거보드 이외에 청소해줘야 할 부분은? 그리고 방법은?
1 - 4 장기간 줄을 교체하지 않으면 기타에(줄말고) 손상이 갈까요?
모델은 위에 말씀드렸듯이 crafter(성음) kgae - 15인데요
줄을 간적도 적은데다 끊어진것만 갈다 보니 여러가지 줄을 접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줄을 종류별로 구매해서 제게 맞는 줄을 찾아보려합니다
2 - 1 모델이랑 잘 어울리는 줄 or 무난한 줄 or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줄은?
2 - 2 줄의 수명이 다했는지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2 - 3 사용중인 줄 관리노하우!
2 - 4 줄 교체시 안끊어먹는(ㅠㅠㅠ) 노하우!
어쩌다 보니 새들이 빠졌는데, 잠시 살펴보니 사운드 홀 쪽 아래 모서리가 깨져있더군요
(심한정도는 아닙니다. 그쪽 모서리만 마모된 느낌?)
재질은 아무래도 압축 플라스틱이지 않을까 싶은데,, 깨져있어도 상관은 없는걸까요?
그리고 줄을 갈기 전, 기타를 연주할 때 특정 줄의 핀이 진동하면서 해당 중에서 버징이 났습니다.
3 - 1 원래 새들이 깨지는 건가요? 갈아야 할까요?
3 - 2 핀도 소모품인가요? 나중에 기타 바꿔도 뽑아서 사용할 수 있겠죠?
3 - 3 추천 핀(관련된 포스팅 링크도 감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