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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8-08-24

너무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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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7-02-16

스트라이몬 3대장에 뮤지콤 EFX Mk.IV 그리고 MXR EQ와 존써 버퍼 등등 페달 15개가 필요한 대형보드를 구성하면서 장만을 했는데, 이전에는 CIOKS 파워서플라이를 두대를 장착했는데, 몬도를 장만하면서 파워서플라이 한대로 끝내면서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크지 않은 사이즈와 무게이며 견고하고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제품이군요. 페달보드는 페달트레인 프로의 하단에 브라켓을 설치하고 몬도를 장착했습니다. 대형보드를 구성할때는 복잡하게 생각 많이 할 필요없이 몬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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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015-09-19

사진과 같이 설치 했습니다

페달 트레인이 구형인관계로 파워선이 나오려면 어중간한데 붙여야됩니다~

별문제는 아니지만 고출력 부분에 두개씩 붙어있는데 오른쪽 출력부와 비교했을때

확연히 가까이 붙어 있습니다 선을 꼽았을때 서로조금은 밀리는정도로 붙어있네요~

살짝 거슬리긴하지만 사용엔 문제 없을듯합니다~~

파워트레인과 비교했을때 1.5배이상 크구요~무개도 조금 더나가구요~

제일 아쉬운점이 파워트레인의 마감 견고함이 아주좋은데 반면 만도는 좀 약한느낌이드네요~

파워트레인이 쉐보레차라면 만도는 현기차 같은 느낌이네요....껍데기가 좀 깡통같은 느낌입니다~

이점에 젤아쉽구요~ 케이블선 굵기 차이사진입니다 파워트레인이 좀더 굵은 선을 쓰네요~

잡음이나 사용문제는 별다른 차이을 못느끼겠네요~

일단 레인지 목적으로 산거니 파워트레인보다 당연히 구멍도 많코 하니 좋은거겠죠??

암튼 왠만한 페달보드 이거하나면 끝날듯합니다~


동영상 직접 찍어봤습니다 별건없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이건뭐 동영상 안올라가고 수정도 안돼고....어쩌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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