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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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7-02-12

라지사이즈 보드입니다.

보드자체도 너무 튼튼하고 좋은데, 가방도 간지나고 고급스러워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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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17-02-09

페달트레인과 많이 비교해보다가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 가방이 페달트레인것 보다 월등하게 좋습니다. 선택의 가장 큰 기준이였구요. 두번째는, 페달파워를 하단에 장착하기가 너무나 간편합니다. 페달트레인은 드릴링해서 구멍을 뚫어서 브라켓으로 고정해야하는데, 드릴이 집에 없으면 난감입니다. 게이토는 브라켓을 나사로 조이는 방식이라 무지 간편합니다. 같이 구매한 트루톤 cs7 아주 간편하게 고정했구요. 보드의 각도나 마감등이 좋습니다. 저는 대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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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2016-12-28

1.사이즈
- 페달트레인 주니어와 페달트레인 프로 사이즈의 중간 정도 입니다.
- 페달트레인 주니어보다 옆으로 길고 위로는 짧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페달 배치를 2단까지는 허락할 수 있어도,
3단 올라가면 라이브 공연때 매우 당황하기 때문에..3층은...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외관
- 페달트레인 제품군보다 가방이나 전체적인 만듦새가 아주 좋습니다.
- 훨~ 씬 고급스럽습니다.

3.페달 작업성
- 페달 트레인 보다 작업성이 훨~ 씬 좋습니다.
- 전원 케이블과 패치케이블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 시킬수 있습니다.

4. 파워 설치
- 그냥..듀얼락으로 붙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브라켓 사이즈 및 위치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가공집에가서 홀을 추가로 내거나.. 브라켓을 추가로 가공하지 않고서는 딱! 맞는 파워를 구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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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5-10

제가 원하던 딱 맞는 사이즈의 페달보드를 이번 세일 기간 때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장점:
1. 튼튼하다,
2. 레일형태는 아니지만 틈이 많아서 뒤로 선정리를 할 수 있다.
3. 꼭 파워브라켓에 맞지 않는 파워라도 벨크로나 타이벨트를 이용해 밑에 달아놓아도 땅에 닿지 않는다.
4. 같이 오는 이펙터 가방도 튼튼하다

단점:
1. 무겁다
2. 쫌..무겁다 (사진 페달보드 + 가방 = 12~13kg).. 와미를 올려서그런지는 몰라도 무겁다.
3. 납작한 패치케이블 커넥터는 보드 밑으로 선정리가 어려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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