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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6

아직 사용전입니다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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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느낌이 정말 좋은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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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022-08-22

아직 걸어보기 전이고 초보라 아직 손이 아픈 분을 위해 얇고 괜찮은 줄을 찾다보니 구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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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어쿠스틱줄은 DR에서 처음 써봤는데, 코팅되지 않은 라이트한 느낌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줄입니다 소리 벨런스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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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5-09-30

최근에 다다리오 XS가 엘릭서와 투탑을 이루고 있죠.. 이런 구도 속에서 "라운드 코어"라는 명맥을 유지하고 가장 메이저한 스트링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무엇보다도 소리와 촉감이 좋습니다! 이 점이 후술할 단점들을 전부 상쇄할만큼 좋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포스포 브론즈 + 라운드 코어 조합이 다다리오의 쏘는 느낌과 엘릭서의 미끈거리는 느낌과는 또 다른 낭창낭창하면서도 밝은 소리를 내주는데, 말 그대로 따끈한 "썬빔"입니다.
포장이 특이한 편입니다. 포장지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서 재생지를 사용함과 동시에 개별 포장이 아니라, 두 줄씩 들어있습니다. (3, 6번줄 / 2, 5번줄 / 1, 4번줄)
라운드 코어 스트링들이 모두 공유하는 단점으로, 스트링 스트레칭과 컷팅에 매우 유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헥스 코어보다 코어와 랩 와이어 사이 서로를 잡아주는 힘이 약한 편이라서, 무턱대로 자르거나 감아버리시면 줄이 터져버리거나 랩 와이어가 풀려버릴 수 있습니다. 포장지와 제품 설명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만은, 스트링이 정튜닝 되기 전까지 여러 번 나눠서 천천히 텐션을 올려주어야 하고, 정튜닝 셋업이 끝나기 전까지 줄을 자르시면 안됩니다. 구부려 자르시면 별 문제 없으실 수도 있겠지만, 줄이 자주 풀리다가, 너무 짧게 자르셨을 경우에 마찬가지로 랩 와이어가 풀려버립니다.
총평으로, 줄을 갈 때 제대로 신경써서 또 다른 느낌의 좋은 소리를 얻고 싶다 하시는 분은 쓰셔도 되지만, 줄 교체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피하셔야 할 듯 합니다. 앞서 서술했듯이 소리와 연주감으로 승부를 보는 조합의 스트링이라 취향을 많이 탈 듯 합니다. 다만, 코팅현 절반 가격에, 그 가격에 상응하는 퀄리티의 줄인 것은 장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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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025-04-21

빠른 배송, 저렴한 가격, 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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