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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8 좋아요 타 유명브랜드 못지않게 품질이 좋네요 다쓰면 또 여기서 주문할께요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아요 그렇다고 품질이 떨어지는건 절대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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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기타 친지 이제 어언 30년이 다 되가네요~ ㅎㅎ 그런데 정말 십 수년전 밴드 생활을 접은 이후로 간만에 바로 이 GHS줄을 구입해 본 것 같습니다. 원래 저는 어니볼 010만 주야장천 애용해 왔던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달려 환율 상승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니볼, 다다리오 같은 메인 스트링 제조 업체들의 동반 가격 상승 때문에 약간 찜찜한 심정으로 한 번 갈아타 봤습니다. 그런데 예전 밴드 활동을 할때에는 그저 단순 코드웍 위주의 플레이만 하다가 요즘은 워낙 다양한 주법의 연주를 하고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어니볼과의 차이점이 확연이 느껴지네요. 일단 장력이 훨~ 니다. 그래서 어니볼로 치면 011까진 아니고 010.5 정도되는 줄을 장착한 느낌이 들 정도에요. 특히 12프렛 부근에서 강한 벤딩이나 비브라토를 시도하면 이런 느낌이 아주 확연히 듭니다. 다만 그 반대로 장점도 있는데요~ 앰프에 꽂은 후 코드웍 연주 및 스트럼을 하면 어니볼에서 비해 볼륨이 더 크게 뽑아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줄을 막 갈았을 때 이런 장점이 더 확연히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아무튼 금번, 돈 때문에 조강지처를 외면하고 한 눈을 팔아버린 셈이 됐는데 결론적으로는 GHS 줄은 또 이 나름대로의 장점과 맛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더불어 왼손 각각의 손가락 힘을 키우는 데에도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러니까 어니볼과는 다른 이 나름의 유니크한 개성이 있는 줄인 것 같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기타 영웅으로 생각해서 매일매일 연습하고 커버하는 '스티비 레이 본'도 이 GHS 줄을 애용했다는 것을 알기에 좀 더 애정이 가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는 허대대하게 Heavy한 게이지의 줄을 썼지만요.) 암튼 이상 한달 후기 였씀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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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간단한 것을 주문했는데요, 구매내역서 첨부 등등, 작은 것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보내주셨네요 좋아보입니다 구매에 만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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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새로 구입한 레스폴 기타에 쓸려고 010 -046 세트 12세트 구입했습니다. GHS 제품은 사용한지 2년 넘었는 데 가격이 저렴하기도 하지만 품질도 아주 맘에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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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0 특별히 좋을것도 반대로 나쁠것도 없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좋은선택. 우선 한셋트 사봤는데 좀더 써보고 내구성에 큰 문제 없으면 쟁여놓고 써야겠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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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5 정확한 물건 정성스런 포장 저렴한 가격 빠른배송!!!친절한 응대!!! 역시 갓쿨뮤직!!!공휴일을 끼고도 총알배송!!! 이 가격에 이 퀄리티상당히 놀랐습니다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고 자주이용하겠습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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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8 빠르고 정확한 배송에 뇌물 김까지 ... 맛있게 먹고 기타줄도 맛있게 써보겠습니다. 늘 믿고 구매하는 스쿨뮤직입니다.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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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1***@nate.com 2023-10-11 정말 간만에 GHS 줄을 구입해 봤네요. 마지막으로 구입한 지 어언 10년도 넘었달까요? 그런데 그도 그럴게 저는 원래 열렬한 어니볼 애호가 였습니다만 요즘 가격이 너무 뛰어버려 대안이 필요했습니다. 암튼 이런 연유로 10세트나 확 질러 구입을 해봤는데~ 다소 안타깝게도 저도 지판 위를 '손가락'이라는 자동차를 사용해 온갖 드라이브질을 일삼으며 놀아온 짬밥이 근 30년에 가깝다 보니 예전과는 달리 줄 간에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긴 하네요. 일단 이 GHS 부머 줄 어니볼 010에 비해 확실히 장력이 쎕니다~ 그리고 프렛과 프렛 사이를 많이 이동해 운지를 할때 줄을 스치는 느낌이 좀 더 러프하기도 하네요~ 물론 그렇다고 '에이 갖다버려' 하는 극단의 느낌까지 주는 건 결코 아니긴 합니다만~ 다만 제가 워낙 다양한 스타일의 주법으로 연습 및 실연을 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줄 간의 차이가 확실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줄을 10세트나 덜컥 사버린 상태에서 추후 이 줄과 제 손의 궁합을 과연 어떻게 맞춰 나갈지는 대해선 저에게도 아직 미지수라 마음이 약간 싱숭생숭하기도 하네요~ 추가적으로 스쿨 뮤직에서 물건 주문을 하면 뇌물 '김'을 같이 보내주는 전통은 여전하네요! 택배 박스를 뜯자마자 웃기고 또 반가웠습니다. 대략 10년 전부터도 이랬던 걸로 기억하는 데 아직도 뇌물 김으로 기타리스트들을 홀리는 건 여전한 것 같아서요 ㅎㅎ 추후 밥반찬으로 잘 먹겠습니다~ 플러스로 여담입니다만 기타줄 가격은 제발 좀 그만 좀 올랐으면 하네요~ 이상 후기 끝~~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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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pat***@hanmail.net 2023-09-17 4번째 기타로 구입한 레스폴에 쓸려고 ghs 010-046 12세트랑 스트랩 락을 같이 구입했습니다. 여러 메이커 스트링을 써본 결과, 개인적으로 전 ghs가 가격도 부담없으면서 품질도 맘에 들드라구요. GHS스트링은 사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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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naver.com 2019-01-22 예전에 d'adario와 같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던 90년대에 많이 애용하던 줄이었는데 어느 순간 더 비싸지면서 거의 사용하지 않다가 이번 스쿨뮤직 세일에서 4,000원대 한세트로 세일중이길래 4세트 샀습니다. 솔직히 아직 사용 전인데 뭐...전과 같겠지요. 그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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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ibane*** 2017-07-05 고급화된 스트링인 엘릭서부터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들 쓰이는 어니볼, 다다리오 까지 오랜세월동안 잘 써왔습니다. 하지만 6줄 세트가 3천원대라니요??? ghs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 정말 오랫동안 기타줄을 만들어온 회사입니다. 정말 기본에 충실하고, 긴수명을 위해 노력한 느낌이 날 정도입니다. 물론 비싼 줄은 비싼 가격을 합니다. 하지만, 3천원대에 이런 퀄리티라니요????????? ghs 재고 있으면 바로 지르시는게 좋을겁니다.... 저도 이번 세일때 쟁여놓은거거든요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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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wo*** 2016-02-10 원래는 어니볼을 구입하려 했는데 그때 품절이라.. ㅠㅠ 가격도 괜찮고 평도 괜찮은 ghs를 20개 정도 구입해 봤습니다. 탐앤더슨 기타는 줄이 잘 끊어지지 않는 편이라 엘릭서로 몇개월 정도 쓰고~ 타일러 기타는 엘릭서로 공연시 줄 끊어 먹은게 한두번이 아니라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씩은 줄을 교체해서 씁니다. 펜더와 타일러에 몇주간 교체해서 써보니 꽤 괜찮습니다. 살짝 뻣뻣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튜닝이나 피치가 안정적이네요. 줄을 쓰고 1~2주 정도만 써서 그럴수도 있지만요. ㅎㅎ 줄을 금세 교체하시는 분들에게는 가격도 좋고 성능도 만족하실듯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