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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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9*** 2023-04-29 지금 내용은 개인 의견입니다. 일렉기타는 과 외에는 별로 처다 보지 않았고 특히, 트레몰로 브릿지는 개인 취향이 아니라 는 하나만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모두 고정형 브릿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 로즈우드나 에보니 지판 이요. 그래서 외에 싱글픽업 소리를 얻기 위해, 험버커를 기본으로 ,코일스플릿이나 코일탭 되는 모델을 가지고....... 얼마전 출시 한지는 꽤 되었지만 관심없어 하다가 우연찮게 글을 읽고, 스쿨뮤직을 통해 를 알게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렉기타는 가성비 킹 기타입니다. 그냥 생각없이 이거사 입니다. 특히, 저에게는 험험 스타일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제가 연주하는 연주 스타일상 팜뮤트 하면서 배킹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팔이 조금 짧은 관계로 나 브릿지는 스케일이 조금 길고 (고정형 브릿지 보다) 앞쪽의 스트랩 핀의 위치가 많이 왼팔쪽으로 나가 있어서 브릿지에 손바닥을 올리고 팜뮤트 베킹하기가 많이 불편 했습니다. 근데 이 기타는 스케일은 길지만 텔레 스타일이고 24프렛의 장점(?) 으로 인해 제가 팜뮤트 하고 베킹 치기가 고정형 브릿지랑 비교할 때 비슷했습니다. 빈티지 기타의 모습은 아니지만 구매 전, 반신반의로 구매 후 실물을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너무 저에게는 편했습니다. 특히 픽업은 에서 1단(브릿지험버커)은 락킹 음악에 최적화 되어 있었습니다. 브라보!!! 그리고 같은 모드 에서 4단은 텔레케스터 소리까지 나고, 에서 4단은 넥싱글 소리까지 가지고 있으니, 실제 연주시 운영하기가 참 좋았습니다. 4단에 놓고 토글을 올렸다 내렸다 하면 텔리 소리까지 흉내 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전체적인 소리는 제가 소유하고 있는 과 과 겉아 빈티지하지는 않지만, 진짜 이름 그대로 모던 합니다. 제가 없던 픽업 성향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 합니다. 이런 스타일로 타 브랜드 에서 구매 하려면 300만에서 500만 정도는 지급해야 할 것 같으니 말입니다. 물론 헤드 데칼도 이 가격에 포함은 되어 있지만요......ㅎㅎㅎ 그러나 저에게는 이외의 픽업 구성은 조금 무의미 했습니다. 그냥 에서 힘뺀 험버커와의 조합은 그렇게 크게 쓰임새가 많이 않을 것 같습니다. 비슷비슷해서요. 트레몰로 암은 저는 쓰지 않아서 효용성을 잘 모르겠지만 스케일의 고정형 브릿지 스타일 처럼 숏스케일로 내 놓아도 오히려 더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사견 입니다) 50만원대의 이 정도 전체적인 좋은 품질에 담백한 소리, 연주 편리성을 갖춘 일렉기타는 타 브랜드에서는 감히 기획하지 못할 것 같네요. 왜 이제야 알았나 싶습니다. 미리 알았으면 출시 햤을 때 샀을 텐데 말입니다. 많은 마진을 형성하지 못 할 것 같아 기획하신 분께는 최악(?) 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아주 훌륭한 일렉기타 입니다. 앞으로 연주 할때 아주 잘 쓰겠습니다. 가요, 락, 포크 등등 갑자기 동시간대에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기엔 이만한 기타가 없을 것 같습니다. 멀티이펙터가 많이 커버는 해주었지만 이도 이도 이러진 못했거든요. 별내용 없는 긴 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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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021-01-14 구매 글은 아니구요. 상품 설명을 보다 보니, 오탈자가 조금 눈에 걸리네요. 일단, 많이 눈에 띄는 부분만 체크했습니다. 아무래도 오탈자가 보이면, 상품의 신뢰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이게 무슨 오지랖인지...^^;;)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