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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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튼튼하고 배송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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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6

배송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보드는 처음인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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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포장도 깔끔하고 역시 스쿨뮤직 믿고 구입합니다. 어쿠스틱 보드로 샀는데 크기도 적당하니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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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0

제게 딱 적당한 사이즈...
이정도면 충분
튼튼하고 가방도 짱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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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항상 만족하고 쓰는 페달트레인 입니다 이번에 뚜벅이모드에서 가지고 다닐려고 나노 구입했는데 가방도 이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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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이번에 새로나온 버전인데
나노의 아쉬운 케이스가 많이 업그레이드 되서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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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빠른 배송에 미니미니한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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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페달보드를 맞추게 되어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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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견고하고 역시 페달트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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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배송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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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좋은제품 빠른배송 할인행사까지 감사드립니다. 기타는 역시 스쿨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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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만족합니다 역시 좋은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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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naver.com 2023-04-20

처음 구매하는 보드인데 가볍고 마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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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f*** 2016-10-31

KORG pitchblack mini ㅡ MXR m82 ㅡ EBS multicomp ㅡ Darkglass b7k ultra
네 개 올리고 연결은 죠지엘스로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딱 맞네요.
인풋 위치 고려하셔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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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e*** 2015-07-26

기타리스트들의 플레이만큼 사운드 메이킹 역시

각자의 개성과 취향이 다양하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사이즈의 보드에 많은 스톰 박스들을 세팅하고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는데

최근에는 소형화시킨 보드에 정말 필요한 이펙트들만 세팅해서 라이브 / 레코딩에 활용하는

프로페셔널 기타리스트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기타리스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보드 전문 브랜드 업체인 PedalTrain社에서

새롭게 출시한 페달트레인 나노 보드는 이러한 시대에 발맞춰 등장한 획기적인 유닛이라 할만 합니다.

페달트레인 특유의 견고한 재질로 이루어진 자체 보드와 기동성이 아주 편리해보이는 소프트케이스.

더욱 놀라운 건 견고한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매우 가볍다는 것입니다.

BOSS 이펙터들을 기준으로 봤을 때, 4~5개 정도의 스톰 박스를 세팅할 수 있습니다.

보드 아래에는 미니 파워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히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세팅 가능합니다.

가볍고 부피가 작아서 라이브에 아주 편리하고, 스튜디오에서 레코딩 때도 기동성이 훌륭합니다.

바야흐로 지금은 프로 기타리스트의 소형화 보드 시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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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in*** 2012-04-12

크기도 알맞고 가볍고 다 좋습니다만..

배송받았을 당시 박스가 심하게 헐어있었고, 열어보니 가방에서 여자머리카락이 나왔으며..ㅡㅡ

보드에 지문에 묻어 있었습니다. 누가 반품한것을 받은것 같아 조금 얹짢았습니다.

또 페달보드 앞면의 로고는 조금 비딱하게 프린팅되어 있네요..

본 상품의 기능상 부분에서는 100%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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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2012-02-01

간단하게 가지고 다니기 위해 페달 3~4개 정도 올릴 용도로 최적인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무게가 가벼워서 좋고요.

아랫쪽의 공간이 페달트레인 미니에 비해서 조금 더 넓습니다.
DC-Brick은 좀 아슬아슬하게 들어가긴 하는데 벨크로 두께가 더해지면 땅에 닿을듯 합니다.
이것 말고 뮬에서 공제하는 MINI 페달은 넉넉히 아랫 공간에 들어가네요.
제 경우에는 윗면도 남아서 그녱 위에 달았습니다. ^^

소프트 케이스도 페달트레인 미니의 경우에는 좀 쿠선이 부족했는데,
나노는 쿠션이 미니보다 낫습니다.
다만, 가방 내에 빈 공간이 없어서 아답타를 넣고 다니기도 어려운데요(물론 꾸겨 넣으면 들어갑니다)
미니의 경우에는 앞쪽에 별도의 수납공간이 있어서 기타 케이블이나 텝템포 페달 같은걸 넣고 다닐 수 있어서 편리했었습니다. 이 점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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