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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0*** 2015-10-04 레스폴 형태의 일렉이 땡겨서 한번 구매해 봤는데~~때마침 추석 세일도 있고해서~ 정작 기타를 받고 보니 와우~ 횡재한 느낌마저 드네요. 이 가격대에 이런 퀄리티가!!! 모양도 너무 이쁘고 완성도 도 아주 좋습니다 외관만 놓고 본다면 외국산 고가의 기타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막귀이기는 한데, 집이라 조그만 앰프에 물려보니 소리역시 훌륭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막 쓸려구 산 기타인데~~ 아껴야 겠네요 가격대비 이상의 훌륭한 기타 입니다. 좋아요~~ 사진 올려 봅니다. 정말 기타 예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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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4*** 2015-04-11 제품 이쁩니다. 구매하고 처음 온 제품이 후면부가 초기불량이라 어쩌나 했는데 (후면부 약 5~7Cm 크랙발생) 바로 교환 해주셨습니다. 서비스 좋네요~ 하지만 그과정에서 너무 오래걸려서 배송부분에서 별하나 깎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연결해서 연주해봤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굿입니다. 소리도 맘에드네요~ 디자인이야 뭐... 레스폴제품 찾아보러 오신분이라면 다 맘에 드실겁니다. 이렇게 박스에 담아서 옵니다.(개봉하면서 찍었습니다.)↓ ↓ 맘에듭니다. 잘산것 같아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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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 2011-08-02 원래 CSB 사려고했지만 재고가 없는 관계로 TSB 했는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네요 사실 오래전 제 첫 기타가 레스폴 카피모델이었는데 당시 안좋았던 기억으로 레스폴 타입은 생각도 안했는데 갑자기 급 땡겨버려서 질렀네요ㅋ 일단 외관은 전형적인 레스폴 타입이고 흠잡을 데가 없지만 굳이 꼽자면 하이프렛 쪽 마감이 약간 아쉽습니다 접착제가 좀 번져있었고 지판에 가시(?) 같은게 마무리 안되었네요 그리고 볼륨 0에서 살짝돌렸는데 소리 확 커지는거 개선해야겠습니다 소리는 예상대로 드라이브 잘먹고 묵직합니다 잡음 거의 안나구요 조절만 잘하면 멋진 톤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타 고를때 사운드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선택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가격대인 RD, LP, CLP 요 셋중에서 고민을 많이했었네요 또 국산이라 신뢰도 더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넥이 비대칭이어서 좀 걱정을 했었는데 실제로 잡아보니 좀더 편한 거 같습니다 겉으로 봐서는 비대칭인지 잘 모르겠군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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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ower*** 2011-04-13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기타 참 예쁘죠 ^^ 마감도 훌륭하고, 아주 좋습니다 . 사진의 폼케이스는 따로 주문한 케이스이니 딸려오는 것으로 오해는 안하셨으면 하구요 ^^; 어쨌든 외관에선 흠잡을 곳 없이 아주 좋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적자면 픽가드가 좀 ... 부실합니다 ㅎㅎ;; 음 ..뭐랄까. 울퉁불퉁한 면이 조금 있네요. 하지만 뭐... 전혀 연주나 이런 것에 지장을 주지 않고 자세히 그 부분만 보지 않으면 안보이는 면이기에 ..무엇보다 가격대비 이런것 까지 다 바라면 도둑놈 심보라고 생각하니까요 ㅎㅎ 외관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고 가장 중요한건 연주감과 사운드겠죠 ? 연주감... 비대칭넥 ..이거 스쿨뮤직의 아주 탁월한 선택입니다 . 사실 넥을 단순히 쥐었을 때의 느낌은 방망이 넥이 확실히 제일 좋긴 합니다만 .. 서서 연주를 자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서 연주할때 넥이 과하게 두꺼우면 난감한 경우가 꽤 있습니다. 스트랩을 길게 매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 비대칭 넥이 이런 경우 아주 편안한 자세를 유도 해주고, 운지도 좀 더 쉽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시도이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넥감 아주 좋습니다 . 프렛은 받은 첫 날에는 밴딩할때 아주 약간 꺼끌거리는 느낌을 받긴 했습니다만 뭐가 걸리는 느낌은 아니고 표면이 살짝 거칠다는 느낌정도 ? 근데 어제부터 대략 대여섯 시간 연주해준 결과 .. 그 느낌은 벌써 사라졌습니다. 신품이라서 그랬던것 같네요 . 다음은 가장 중요한 사운드. 소위 이야기 하는 레스폴의 따뜻한 톤 . 아주 잘 재현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 히스토릭부터 스탠다드, 커스텀까지 깁슨으로 다 구입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만 , 솔직히 3가지 기타를 블라인드 테스트 하시면 종류를 정확히 맞추실 분이 존재할까요 ? 같은 세팅으로 세가지를 연속으로 친다면 저도 구분 할 수 있을거 같지만 제가 말씀드리는건, 달랑 기타 1개만으로 어떤 연주를 했을때 " 아 ! 이건 히스토릭 소리야!" 라고 구분하는건 솔직히 ..^^;; 할 수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존경스럽겠지만요 . 암튼 , 특유의 레스폴의 따뜻하면서도 브라이트한 톤은 잘 내준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30만원대의 기타가 20배 가격이 넘는 기타와 동급의 소리를 내준다고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럴리도 거의 만무하구요. 다만 이 가격대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퀄리티의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제가 레스폴 연주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저음현의 사운드 입니다 . 저가형 레스폴에서 주로 많이 나타나는 현상인데, 살짤 크런치를 걸고 아르페지오를 연주하면 6현이 같이 울리면서 특히 저음현이 같이 울리는 순간 전체적 음 밸런스가 뭉게지면서 소리가 지저분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기타 좀 놀라웠던게 선명하게 한줄 한줄의 소리가 들린다는 점이었습니다. 스쿨뮤직 관계자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 기타 주문할 때 조금 까다롭게 굴었습니다. 맘에 안들면 반품할거다.. 등등 이런 류의 말을 남기고 비판적 시각으로 쳐보고 판단한 결과이기에 어느정도는 ... 신뢰하셔도 될 거라 생각합니다 ^^: 아무튼 칭찬만 과하게 했네요 ; 깁슨이 더 좋은건 저도 인정합니다 . 누군가 코로나랑 깁슨중에 뭐 가질래? 하면 선택의 여지가 있을까요. 당연히 깁슨이죠. 하지만 가격대가 미친듯이 오른 지금 .. (무슨 히스토릭이 800만원에 육박합니까 -_- ) 저렴한 가격에서 아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스쿨뮤직에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코로나 기타의 초심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며, 제발! 정말 제발! 생산지를 중국이나 인도네시아 이런 곳으로 옮기지 말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로써 허접하지면 꽤나 긴 사용기를 마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