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6
4
k******** 2015-03-06

미니나 나노는 너무 작고, 와와페달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쥬니어가 소형 보드에 가작 좋은 싸이즈같습니다.
철창 형식으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배선을 밑으로 정리하기가 매우 용이하나
그 간격이 너무 넓다고 생각이 됩니다.
간혹 패달을 세팅하다 보면 페달 끄트머리가 애매하게 걸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같네요.
하지만 덕분에 무게는 일반 나무보드에 비해 가벼운 것같습니다.

마감 상태는 중국제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페달트레인은 멀리서보면 가장 심플하고 편리하고 세련되보이나
가까이서 보면 그냥 막 만든 싸구려 철 창 같습니다.

이제 막 받은 제품이라 내구성은 파악이 안됩니다.
주변 평을 보니 가방 지퍼 내구성이 정말 안좋은 것같네요. 조심스럽게 사용하려고 합니다.

장, 단점이 분명 존재하나 현재 제게는 이 제품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구입했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5
y********* 2013-04-30

.

4
j****** 2013-03-13

좋습니다. 디자인도 내구성도 아주 맘에 들어요. 페달트레인의 고질적 문제인 가방 손잡이끈 끊어지는건 좀 사용해봐야 알겠습니다만, 그렇게 걱정할정도로 부실한것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맘에 안드는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비싸긴 하네요. 어쨌든 굿!

5
v********* 2012-08-23

제가이제 이펙터가좀 늘다보니 기타가방이나 일반가방에 넣는갯수가 한정되서 좀 들기 불편해서 패달판 을 하나 뭣 모르고 사봣지만 좋더라구요ㅎㅎ 이제 좀 간지가 납니다 ㅎㅎ

5
d********* 2012-06-12

처음엔 크기가 작지 않을까 하고

미디움을 구입했었는데 막상 오니 엄청나게 크더군요.

그래서 주니어로 다시 질렀습니다.

공간활용만 잘한다면 보스이펙터 크기 7~9개정도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굿 굿 배송도 빠르고

5
l**** 2012-05-26

그냥 적당한 판때기 쓰다가 이곳저곳다니면서 쓰려다보니
가방도 마땅치않고 세팅도 자꾸 다시해야되고 해서 구매하게됐습니다.
보기엔 튼튼해보이고요.ㅎ
아직 오래 쓰지않아 내구성에 대해선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선정리 완전 깔끔하게 되고 세팅도 앵간해선 안틀어집니다. 가방도 맘에들고요.
그리고 와우를 평평한데서만 쓰다가 기울어진 각도로 쓰면
어색할까봐 걱정했는데 그런 문제도 전혀 없습니다.
프로파일로 자작하려다가 설계랑 제작에 자신도 없고
가방까지 맞추면 금액이 얼추 바슷해서 큰맘먹고 질렀는데 돈값한다고 생각합니다.ㅎ

5
m******** 2011-05-19

예전부터 메이커 페달보드는 돈 ㅈㄹ 이라는 생각에 대체품을 직접 만들어 써오다가
내 소중한 이펙터들 좋은곳에 설치해서 잘써보자라는 욕심에 큰맘먹고 구매를 했습니다.
아직도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설치 하고나니 어느정도 마음이 누그러지는게
배선정리도 잘되고, 깔끔하고, 모양새도 보기좋고, 가볍기까지 해서 기분은 좋네요.
전용가방이 튼튼해 보이고, 질도 좋은것 같아 들고다니기에도 기분좋을듯 합니다.
13만원 이상의 값어치를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입니다.
배송도 빨라서 좋네요^^

1
n******** 2010-09-17

제발 중국산은 보내시기 전에 확인하고 보내주세요.


땟놈들 저거가 만드는 전자제품도 못 믿어서
작동되나 안되나 확인해보고 사가고,
점원들은 작동 잘되는거 보여주는것을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하물며... 이제품, 역시 중국산!!!

그간 쌓여있던 스쿨뮤직 이미지 왕창 내려갔습니다.

받고보니, 보드 아래 고무패드가 4개중 반인 2개만 붙어 왔네요.
떨어진게 아닐까 찾아봤는데, 아예 조립되었던 흔적도 없어요!!!
당장 해외로 나가야 하는데, 이를 어쩔까요?ㅠㅠ


제발 중국산 제품은 보내시기 전에
작동 여부, 팔다리 제대로 붙었나, 확인하고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5
t********* 2010-05-08

배송 늦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이렇게 빨리오다니!!!

물건도 너무 맘에 들고

써비스로 주신 김 밥에 잘 싸먹었습니다.

매번 이용할떄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 필요한것이 있으면 스쿨뮤직을 첫순위로 찾겠습니다!!

5
y******* 2010-04-22

전이거 페달 9개 올려서 쓰는데

파워서플라이는 밑에다 장착하구요 ㅎㅎ

와 이거 정리 참 잘되네요 라인정리도그렇고

보기도 좋고 .. 제일 좋은건 엄청 튼튼하단겁니다

그리고 규격을 미리 재서 산건데도 불구하고

직접받아보니 생각보다 크네요 ㅎㅎ

굳이 단점이라고할것 같으면 서플라이 장착할때 구멍뚫는거..

완전 "노가다"입니다 ㅠ 뭐 그만큼 엄청나게 튼튼하다는거니

장점이 될수도 잇겟군요ㅋㅋ

여하튼 잘쓰겟습니다^^ 강추랄까요~

5
k****** 2009-12-10

군더더기 없이 딱 맞는 사이즈가
좋습니다 저같은경우엔 보드에 써플라이포함 해서
이펙터 7개를 놓는데요
잼보드와 페달 트레인 둘다 구매해본입장으로써
어느정돈 비슷하지만 페달트레인이 더 믿음이 갑니다

5
w***** 2009-11-03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보드 자체가 무지막지하게 튼튼해서..
파워서플라이 장착하려고 드릴로 구멍을 뚫는데도 엄청나게 애를 먹었습니다.
견고함에서는 거의 완벽하네요.

동봉된 소프트케이스도, 약하다고 말들이 많아서 걱정을 했었는데 막상보니
그런 걱정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무난한 편이구요.. 다만 소케가 얇아서
충격흡수가 안될 것 같긴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방안에 에어캡을 두툼하게 붙여놨습니다.(보드보다 가방이 좀 더 큰편입니다.)

동봉된 밸크로(찍찍이)는 단단히 고정되지 않는 듯한 느낌이 강해서(ISP 데시메이터가
무게가 상당해서 찍찍이로 붙여놔도 곧 떨어질듯 위태롭더군요) 3M의 듀얼락이라는 것을
구입해 붙였습니다. 장점도 단점도 '웬만해선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라는 소문대로 과연 견고하게 잘 붙더라구요..

암튼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케이블들을 트레인 아래로 정리할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를 하단에 따로 장착할 수 있어 굉장히 깔끔합니다. 심리적(?)으로도 안정되구요.

애당초 번거로운게 딱 질색이라 갖고있던 멀티 다 처분하고 꾹꾹이로 전향한 것인데
하나 둘 모으다보니 이쪽도 부피가가 만만치않아 보드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면 크기나 무게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하나하나 직접 모아 만든것이라
애착이 대단히 큽니다^^

5
r***** 2009-10-21

고민고민 끝에 하나 질렀는데 참 좋네요..
단단하고 뽀대도나고..아직 세팅은 하지 않았지만..
아래부분 파워장착하는 부분에 구멍이 하나도 뚫리지 않아서 난감하네요 ㅎㅎㅎ
손잡이도 찍찍이로 바뀌었나요?
가방 군데군데에 뭔가 묻어서(곰팡이색깔?푸르딩딩) 좀 찝찝하긴하네요..
지금 온 방안에 새가방 냄새로 가득합니다 ^^

5
p****** 2009-06-17

제가원하는 사이즈에 무게도 가볍고..정말 최고입니다 ^^

5
p****** 2009-06-17

제가원하는 사이즈에 무게도 가볍고..정말 최고입니다 ^^

5
�******** 2007-11-02

정말 괜찮타.
꾹꾸기 심플하게 쓰는 스타일이면 정말 콤펙트하고 괴안타
좀 있어 보인다 할까?ㅋㅋ 별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