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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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26-10-08 일단 큰 기대가 없었던 부분인데, 배터리 성능이 압권이네요. 개인주택이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50% 정도의 볼륨으로 계속 음악을 켜놓았는데, 밤이 늦어서 9시간만에 정지시켰는데 배터리의 잔량이 60%였네요. 계속 켜놓았으면, 다음날 아침까지도 재생이 되고 있었을 것 같네요. 제조사의 말로는 절반 정도의 볼륨으로 8시간 연속재생을 보증한다고 되어 있는데, 악기를 연주할 대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고 해도 기대 이상으로 오랫동안 재생될 듯합니다. 레트로 풍의 디자인으로 서재나 거실에 두면 잘 어울릴만한 외관으로, 오디오로만 사용할 때는 악기용의 풀레인지 스피커를 사용한 관계로 저역과 고역이 상당히 억제된 70년대 AM라디오의 소리와 비슷한 재생음을 들려줍니다. 반면에 기타를 연결했을 때는 충분히 시원한 고역과 힘있고 다듬어진 저역으로 꽤 괜찮은 기타앰프의 역활을 합니다. 이펙퍼 기능도 충실해서 연습용 올인원 기기로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단, 오인페 기능은 광고와 달리 아직 소프트웨어가 준비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PC에서 구동시키려면 필요한 쥬니어 전용의 ASIO가 현재 홈페이지에서 서포트되지 않는 상태로, 펄즈나 미니에서 제공되는 ASIO 드라이버로는 동작이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해봐야 할 듯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