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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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026-09-24

30년 만에 기타 바꾸면서 플라잉 V 머스테인 시그니쳐 중 깁슨과 에피폰 생각하다가 어릴적 크레이머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누런 변색이 약간 있기도 하고 보관 상태는 썩 좋지 않았던 걸로 보이지만 그만큼 판매가가 감가되었다 생각하고 연주해본 사운드는 만족합니다. 유튜브에서 세가지 머스테인 시그니쳐를 비교한 영상이 있는데 가성비로는 크레이머를 추천하는 영상이 몇몇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디자인과 연주 편의성은 상당히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