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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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19-12-26

그냥 저냥 연습용이나 간단한 합주용으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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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0-09-06

재즈 트리오 연주때문에 구입했는데 정말
묻히는 감 없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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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0-06-29

버의학교에잇는ㅁ델이랑똑같네요.소리가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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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09-07-11

그리고 잘 알지 못하면서 리플 막 다는 사람도 많은듯ㅋ

스윙이 국내생산인데도 워낙에 가격이 완전 저렴해서 좋은 건 맞음.. 근데 그렇게 뭐 엄청나게 찬양할 정도로 또 대단한 건 아니고 그냥 쓸만한 거 같은데 일부 인터넷 동호회 같은 데선 특유의 분위기때문에 너무 과대평가 된 것 같음... 물론 그놈의 '가격대성능비'는 휼륭함.. 그래서 나도 덱스터빠임에도 불구하고 애들 악기살때 스윙도 많이 골라주곤 했음. 그런데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고 있는 데임과 콜트의 모델들도 프리엠프 부분이라던가 디자인과 연주감과 경제적인 메리트까지 감안하면 괜찮은 거 진짜 많은데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면서 그냥 막 까니깐 까는듯ㅋ

한마디로 스윙이 엄청 좋긴 좋은데 좆나 신급이라서 그렇게 후장빨아댈정도는 아니고, 덱스터도 괜찮고, 사람들이 까니깐 같이 까는 데임/콜트 같은 것들도 초보자들이 악기를 접하는데 있어서는 엄청 재밌고 쓸만한 모델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거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거 펑키60..아마도 제작년에 30만원대였고 작년에 40초반으로 오르고 지금 이 가격이 된 것 같은데...

솔찍히 가격도 가격이고.. 사람들이 하도 g1g1 거려서 이번에 후배 악기를 골라주면서 그것도 비교할 겸 쳐봤는데...뭐,찬양하는 사람들이 말하던 것과는 달리 넥도 두툼하지 않고, 제품 자체의 퀄리티/마무리는 G1이 더 낫고, 펑키가 소리는 좋아도 마무리는 좀 딸릴 줄 알았는데 직접 악기를 다 잡아보니 뭐 그렇지도 않았음...

외형은 물론이고 사운드 또한 펜더 카피 베이스로서 무리하지 않고 충실하게 따라한 것 같음. 개인적으로 동판 실드를 짠뜩 해놓는 것 보다는 그냥 빈티지하고 자연스럽게 잡음도 좀 나오고 와이어링 자체로 노이즈를 약간만 잡아주는 정도를 선호하기때문에 내 기준에 맞는게 펑키 시리즈 정도밖에 없는듯

자체픽업이 먹먹하기는 커녕 매우 만족스러운 사운드였음 앰프 세팅을 그대로 두고 스콰이어 스탠다드 재즈를 꽂아서 비교까지 해봤는데 펑키가 소리도 더 풍부하면서 잡음도 차이가 확 날 정도로 작았음

솔찍히 데임이나 콜트의 20만원대 액티브 베이스가 제품 자체는 주물럭거리면서 가지고 놀기는 더 재밌고 가격도 저렴하지만...가격대가 올라가면 덱스터 펑키가 사운드면에서 제일 만족스러움 물론 정 총알이 딸리면 G1이 괜찮긴한데 그렇다고 그게 훤씬 더 비싼 모델들보다 대단하진 않으니 선택은 사는 사람 몫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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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2009-04-11

작년까지만 해도 30만원대 가격이었는데, 배가 부르셨는지 가격을 10만원이나 올리셨네.

더 잘나가는 동급(?) 스윙 G-1은 그대론데,

퀄리티는 솔직히 스윙의 G-1보다 한수 아래입니다.

개인적으로 G-1을 추천합니다. 가격도 더 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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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3

데임이나 스윙에 비한다면 아직은 아닌듯......
소리가 너무 먹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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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4

콜트 a4 b4 아이바네즈 맥팬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베이스 들입니다.
a4의 저음 보다는 조금 가볍다고할까 하지만 재즈베이스니까 직접적인 비교는 힘드네요
하지만 첨엔 그냥 팬더 카피겠거니 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갠적으론 맥팬과 차이를 못느낍니다.
맥팬 살돈이면 이거 두개 삽니다.
재즈베이스 특유의 노이즈는 있습니다.
이가격에 노이즈까지 없에는건 무리죠
그렇게 귀에 거슬리는건 아니고요 집에 엠프는 좀심하고
연주할때 쓰는건 괜찮네요
소리깔끔하고 슬랩도 개인적으로 b4보다 맘에 듭니다.
요즘은 이것만 씁니다
한번 사용해보시면 후회는 안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