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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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25-11-01
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부터 진짜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
기타 바디와 마감이 아주 깔끔하고, 나무 결이 살아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이 컸습니다.
소리는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울림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