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3
5
* 2024-07-23

보스이펙터 딱 3개 들어가면 적당함 짱짱혀



4
s********* 2023-06-03

단품 이펙터 보드로 Boss BCB-60을 쓰고 있는데, 간단한 공연 연습 모임을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드라이브랑 와우를 가지고 다니려고 BCB-30X 를 구매했습니다.



사이즈는 폭이 딱 BCB-60의 절반 정도 크기이고 이펙터가 3개 들어갑니다.
무게는 BCB-60의 1/3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가볍네요.



제품에 문어발은 포함이 되어 있으니 별도로 구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이펙터 보드를 사용하려면 추가로 패치 케이블 2개와 어댑터가 1개 필요합니다.
원래 계획은 일렉트로 하모닉스 Soul Food 드라이브와, Zoom 의 단품형 멀티이펙터 MS-50G, 그리고 Cry Baby 와우를 여기에 담아 다니려 했는데, 와우는 사이즈가 커서 여기에 맞지 않군요. 낭패 입니다.



이 보드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볼륨 / 와우를 구하여 얹어야 하겠어요.

완성된 사진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5
s********* 2021-09-13

장점

- 연습실 다닐 때에 드라이브 1개, 코러스 1개, 리버브 1개 이렇게 넣어서 다니기 딱 좋음
- 중간이 비어 있는 프라스틱 재질이라 가볍고 이펙터 보호가 잘 됨
- 이펙터가 딱 사이즈가 맞아서 이리 저리 흔들리지 않아 잘 보호됨.

약점

- 타사 제품을 사용하려면 스폰지를 칼로 조금 잘라 내야 할 수 있음
- 파워 서플라이 자리가 없어서 어댑터에 문어발을 사용해야 함
- 손잡이가 오래 들고 다니기에는 편하지 않음. 어깨 멜 수 있거나 기타 소케에 달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