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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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멀꾹이 용으로 구입했는데 만족합니다.
덕분에 장비병이 조금 고쳐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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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배송 받자마자 물품 확인해서 보니깐 lcd에 지문이 묻어있기도 하고 상자에 개봉씰 같은 것도 없고 그래서 기분이 영… 그래도 이상없이 정상 작동되서 만족합니다. 근데 원래 드라이브 다운이 잘 안되나요?
드라이브 다운 받고 usb 연결해도 컴퓨터에서 인식을 못하네요… 컴퓨터가 MAC이기는 한데 ㅠㅠ 드라이브가 제대로 설치가 안되는건지 장치에 문제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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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아주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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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굿 잡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
* 2021-07-13

최고의 멀티이펙터. UI는 약간 답답하지만 이 가격에 이 상능은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특히 전원공급이 너무 편해요.

5
* 2021-08-23

제품 이상 없이 잘 도착했네요. 이 이상 필요한 기기 없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5
* 2021-08-26

스쿨뮤직에서만 이번달 3번? 정도 이용했는데 매번 당일배송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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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
* 2021-04-28

좋아요. 플래그십 멀펙터라 기능적으로 못 하는 거도 없고.
드라이브 맘에 안 든다고들 하지만 보스 드라이브 소리 좋아하면 완벽 그 자체임.
그리고 애초에 드라이브 소리가 별로였다면 작아졌다고 해서 혹하고 사지도 않았을 거임.
국내 정발가는 살짝 좀 나가긴 하지만 정발 1년 보상 AS 보험료라고 생각하면 되고, 상당히 괜찮음.

5
* 2026-02-0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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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23-05-10

앰프 앞단의 보드(다이나믹 / 드라이브) => 앰프 + 뒷단 보드(모듈+공간계+딜레이)를 물려쓰는 아날로그 세대입니다.

함께 연주하는 사람들이 앰프없는 환경으로 옮겨가고,
엔지니어들의 앰프 없는 환경으로 갈 것을 종용하던 터라,
대안을 놓고 많이 고민했습니다.


HX 스톰프 / 쿼드코덱스 / GT 1000 core / 헤드러시 등등 다양한 대안
그리고 앰프는 유지하되 스피커를 쓰지않는 OX나 투노츠 등도 고려했습니다.


이동 편이성 / 익숙함 / 예산 3가지 고려 요소를 가지고 추렸습니다.

이동 편이성에서 OX나 투노츠는 풀장비에 추가 요소이기 때문에 더 불편해져서 탈락
쿼드코덱스는 예산에서 탈락했습니다.

헤드러시 등 최근 나온 제품들이 UI가 훨씬 가독성이 좋았으나,
유튜브 등을 검색하다 보니 사운드가 귀에 익은(예전에 써봤었던) 라인식스와 보스로 추려지더군요.

둘을 놓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해외 유튜브 채널에서도 갑론을박 박빙이더군요.

둘을 고민하는 과정에서는 결국 주관적인 디자인 선호와 전원공급이 선택요인이 되었습니다.
딜레이만 꾹꾹이를 4개 보유하고 있는데,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건 DD-500 혹은 DD-6더군요.

특히 DD-500의 중량감 그리고 부피감에 익숙해진 터라,
눈으로 보기에 HX 스톰프 보다 GT 1000 core가 좀 더 이팩터 같았습니다.
그리고 들고 다녀도 덜 망가질 것 같이 튼튼해 보였습니다.
(정말 근거없는 주관만 작용했습니다.)

다음으론 전원공급이었습니다.
드라이브 보드에는 BTS파워 서플라이(2000년대 국산으로 나왔던 좋은 제품입니다. 여러 패달파워를 동시에 운용해 봤는데, 결국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오고 있네요.) 그리고 뒷단 보드에는 CS-7을 쓰고 있었습니다.

멀꾹 세팅으로 가면서는 CS-7을 사용할 것을 염두해 놓고 시뮬레이션 해 보니,
HX 스톰프는 결국 2개의 포트를 써야해서 득보다 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종적으로 GT 1000 core를 선택했네요.
보드에 설치해서 이것 저것 만지고 있는데 현재까지 대 만족입니다.

5
k***************** 2022-11-26

페달보드에 올려놓고 쓰기 좋습니다
Gt1000처럼 핸드폰 앱 기능이 없는건 아쉽네요

5
c********************* 2022-05-06

소리가 제 취향에 기대이상으로 잘맞네요. 그리고 배송이 엄청 빨리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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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3

helix LT 랑 Kemper와 다수의 꾹꾹이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뭔가 공간계의 허전함을 느끼며 (물론 Helix의 공간계는 광할합니다.) GT-1000 core를 영입했습니다.

사운드경향은 Helix에 비해 약간 올드한 느낌 (보스특유의 올드함)을 가지고 있으나, 공간계 이펙트는 좋습니다.
FX라우팅은 설계를 잘 해놓았구요(캠퍼는 본받아야함)

신호는 Kemper에 SEND OUT으로 물려 사용하고 Helix 역시 SEND OUT 2번으로 물려 사용하네요.
캠퍼에서는 IR rig+게인 -> Helix와 GT-1000은 공간계로 활용할려고 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듯한 느낌( 본사 가격 책정 ) 이지만 소리는 좋습니다.

하지만 one multi로 쓰기에는 조금 애매한게 있네요.

5
s****************** 2021-09-09

처음 써보는 멀티이펙터라서 막막했는데 생각보다 조작도 간편하고 몇번 만져보니까 쉽게 사용가능했어요
배송도 빨랐고 박스에 기스하나 없이 포장도 완벽하게왔구 정말 감사합니다!!

5
l**************** 2021-08-30

캠퍼도 샀다가 팔고 멀꾹이로 왔는데 후회안합니다ㅎㅎ 캠퍼는 앰프시뮬이 넘사긴한데 얘는 유틸성이 너무 좋고 꾹꾹이랑 호환도 좋아서 (애초에 그렇게 쓰라고 만든 제품이니까) 너무 좋네요! 후회안합니다ㅎㅎ



5
m*************** 2021-08-09

최고의 페달보드 프로세서. 사운드가 정말 좋습니다.
DC 9v 670mA라서 페달보드에 올리기 좋고요.
편의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이 있으나..
이 점은 이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ㅠ
가격대비 사운드의 품질과 기능성을 보고 선택했습니다.

5
w******* 2021-05-27

ME-70 과 꾹꾹이 유저였습니다. 요즘 새로운 기술적용으로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왔다길래,
(1) HX-stomp 와 Helix (동일 프로세서 적용)
(2) 오인페 iD4 와 기타 VST 플러그인 TH-U
(3) GT-1000 core
이렇게 3개 종류 제품을 구해서, 진공관 앰프에 물려도 보고, 집에서 모니터 스피커 또는 헤드폰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비교 결과, 앰프에서 GT-1000 core 의 사운드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특히, 잔향 (sustain) 구간에서는 멀티의 이질감이 제일 적습니다.
기존 COSM 프로세서 보다 AIRD 프로세서가 더 좋아진 건 광고처럼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비교해면서 저도 감탄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계속 사용하면서 익혀야 될 것 같아서, 뭐라 평하긴 그렇고, ME-70 처럼 직관적인 걸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BOSS tone studio 에서 터치스크린으로 써보니 그리 나쁜편은 아닌거 같기도 하네요. 터치해서 돌리면 되니깐요.

다만, 5핀 USB-B 타입 케이블이 없어서 한참 헤맸습니다.
집에 있는 케이블 다 연결해보니 안되어, 아트박스가서 케이블 사와서 연결해보고,
그것도 안돼서 다른 컴퓨터 (MS 서피스 구형) 에 연결해보니 잘되네요.
이럴꺼면 차라리 C-type으로 설계하지, 하여간 일본 사람들 성격이 이상한 것 같아요. 주어진 패러다임을 바꿀 생각은 안하고 불편함을 고수하면서도 음질에는 집착하는 ... ㅋㅋ

샌드 리턴으로 꾹꾹이들도 연결해볼 참이었는데, 아직 실행은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연결안해도 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만큼 실제 앰프사운드는 좋음)

나머지 제품들은 까대지 않을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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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21-05-05

장점
1. 작아서 좋음.
2. 라우팅 다양하고 이펙터 개수뿐 아니라 멀펙터에서만 할 수 있는 기능이 너무 많다 싶을 정도로 많음.
3. 공간계 소리가 좋다 좋다 하던데 진짜 좋아서 그냥 끝판왕이다 싶어 놀람.

단점
1. 불친절한 설명서(설명서에 언급 전혀 안 돼 있어서 인터넷에서 유저들끼리나 유튜브로 찾아봐야 알 수 있는 게 좀 있음. 아니 좀 많음. 아니 솔직히 존나 많음.)
2. 불친절한 UI (기능적으로 불가능한 게 있다는 소리는 아님. 되는 건 다 됨. 근데 그걸 찾아가는 길에서 미아가 될 수도 있음. UI가 불친절해서.)
3. 슬로우 기어 이펙터 부분- 폴리포닉 아니고 모노포닉이라서 아르페지오 치면 첫 줄 쳤을 때 트리거된 게 둘째 줄 친 거에서 다시 리트리거됨. 개별 트리거 아님.

앰프 드라이브 소리는 취향을 타겠다 싶어서 장단점에 안 넣음.
개인적으론 좋음. 단, 다른 멀펙터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인풋 설정, 아웃풋 설정 필수.

농담으로, 보스가 망한다면 기술력이 딸려서라든가 유저들의 취향 차이로 망하는 것보다, UI랑 설명서 불친절한 거 개선 안 해서 망하는 게 더 빠를 수도 있겠다 싶음. 기술력은 실제로 딸리지도 않는 거 같고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