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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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023-08-22 09년도 고등학생시절.. 부모님 졸라서 산 깁슨을 스쿨뮤직에서 구매하고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굉장히 좋은 기억이 남아있어 30대 직장인이 된 저는 다시 한번 스쿨뮤직에서 깁슨을 구매하였습니다 (깁슨병은 존재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먼저 연락을 드렸고 직원분(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원하는 사은품 있냐고 하시길래 제가 애용하는 스트링 말씀드렸더니 아쉽게도 해당 스트링은 재고가 없었습니다 저도 아쉬웠지만 뭐 기타줄이야 사면되니,, 재고가없으면 괜찮다고 말씀드렸더니 "안됩니다 무조건 챙겨 드릴겁니다..!!" 정도의 뉘앙스로 같은회사의 비슷한 스트링을 어떻게든 찾아서 넣어주시네요.. (나름 고가의 스트링..) 이런부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다시 스쿨뮤직을 찾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상품에 대한 검수는 최고수준으로 해주신것 같습니다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