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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내 나이 33살, 중학교 2학년 시절부터 기타를 쳐왔던 내게 스쿨뮤직은 언제부터 이용했는지조차 기억도 안나는 내삶에 빠져선 안되는 장소?이다.. 살게 있으면 당연히 스쿨뮤직으로... 다른누군가가 악기 살곳이 있으면 추천해달라고 하면 당연히 추천해주던 싸이트, 아직도 난 아내와 연애 때부터 피자스쿨을 스쿨피자라고 말해서 우리 아내가 몇년이나 지난 지금도 피자스쿨 이라고 정정 해준다. 나는 고가의 악기는 뮬에서 중고로 많이 사왔고 스쿨뮤직에서는 싼것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