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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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2-04-22 첨으로 나쁜게아닌 그냥 재밌는 분야가 생겼고, 흥미를 가지려고 애를 쓰는데, 이것이 뭐가 나쁘다고 인생과 세월을 고통과 억울함을 느끼고 내가 애쓰고 가꾸었던 삶전체가 박살나고 가족을 잃어버렸고, 내가 살아온 삶을 나누고 싶지도 않은데 본인 의견도 없이 남의 권한까지 지들멋대로 쥐고 다 박살을 내고도 날위한인것처럼 속이고, 본인들과 나란사람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다른사람인데 저의 자유롭게 살 권리까지 빼앗고 몸과맘 정신 미래 소망까지 싹 망쳐놨어요...피아노치고 노래부르는게 미움받아야할 일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