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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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7-09-19 잘받았습니다.가격은 좀 비싼듯해도 성능면에서는 괜찮은것 같아요. 잘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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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17-09-09 디스토션을 살까 고민하다 오버드라이브로 마음을 바꿨는데 레벨 조정이 관건인가 싶다. 클린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조심조심 다루어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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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6-12-11 금액적으로 많은 세이브가 되었고 무엇보다 마샬앰프에 소리가 아주 좋아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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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15-11-05 얼마전 구입해 집에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전에 보스 DS1,OD3,BD2 ...등 사용해보았는데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첫 느낌은 소리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우며, 밝은 톤칼라 입니다. 그래서 트레블 줄이고 베이스 좀 올려사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인도 범위가 넓어 12시이전에는 크런치사운드, 12~3시 사이는 오버드라이브, 3시 넘으면 디스토션 까지 가능합니다. 노이즈 없으며, 빈티지보다는 모던한 쪽에 가까운 드라이브로 생각됩니다. 현재 디스토션 없는데 이것으로 대용해도 될것 같습니다. 좀더 사용해보면 진가가 드러날것같은데...외형도 고급스럽고 칼라 마음에 듭니다. 가격대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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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15-04-07 첫 오버드라이브는 od-1이었고 그다음은 ibanez의 tube screamer 였다. 아이바네즈와 비교해서 올리겠다. 확실히 아이바네즈는 맥슨의 카피작이라 싱글노트 브러쉬 라던지 펑키한 것에 적합하며 이번에 나온 odx-1은 디스트의 효과가 더 들어가 충분히 부스트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