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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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4-12-26

이 물건 구하려고 한 달 전 쯤에 국내 수입사에 전화해서 겨우 구한 뒤
기뻐하다가 오늘 보니 여기에 갑자기 재고가 들어와 있네요.

저는 일렉/통기타를 주로 치지만 간단히 들고다니기도 좋고 손가락
심심할 때 가끔 만지고 장식이나 할 요량으로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겠지만 이 우쿨렐레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아무리 저렴해도
로고는 자개(스러운 스티커)여야 한다거나, 우쿨렐레면 헤드 머신도 오픈형
이어야 한다거나... 뭐 싼거 사면서도 우쿨렐레는 잘 모르다 보니 괜히
이것저것 찾아보고 났더니 남는게 이것 뿐이더군요.

여튼 우쿨렐레는 평생 이것 하나 사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텐데 괜히
애착이 많이 가는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