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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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5-08

바디 목재가 상당히 가는 조각을 7~8 조각 정도 이어붙였던 것으로 보였어요...
이런 부분을 안좋게 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도장이 두껍고 튼튼해서 좋으면서도, 바디에서 넥으로 가는 곳에서 도장 두께가 느껴져서 약간 거슬리긴 했는데요, 품질에 문제될만큼은 아니었어요.

지판 마감이 좀 안좋아서, 일찍 팔게 되었는데... 그 부분만 아니면 가격대비 상당한 성능의 기타였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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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6-01-12

아아 알흠다운 서스테인이여
검디검은 그 몸뚱이에
게인을 한껏 쳐먹는 그 모습이
마치 악마같구나

옆구리가 좁아
내 허벅지를 차마 감싸진 못하지만
내 귀를 감싸핥는 그 신랄함은
하앜하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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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15-06-09

5월 15일 이벤트로 거하게 질러서 잠실에서 수령해왔습니다.
디자인도 맘에 들고염
사운드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맘에 드는 건 넥감이네요. 처음 슬라이드할때 감동에 벅차 눈물흘리는줄


몇가지 걸리는 사항은...
넥과 바디 이어지는 부분 마감이 조금 아쉽습니다. 근데 머 크게 신경쓰이진 않네요.
헤드 끄트머리 자세히 보면 피니시층 아래로 나무 보푸라기조각같은게 갇혀있는데 이게 옥에 티입니다ㅜㅜ 이것도 크게 신경쓰이진 않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고염

하나 희안한건....
제품 설명에는 분명 던컨 블랙아웃이 달려있다고...
근데 제껀 emg가 달려있네요... 것도 다른 데솔레이션마냥 넥/리어:85/81이 아니고 60/85 조합인거같던데
타 모 악기점의 리뷰시리즈에서 말하길 픽업셀렉터가 일반적 레스폴과 반대로 작동한다던데 제건 픽업이 달라서인가 그냥 평범하네요ㅋㅋㅋ

왜 이엠지가 달려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품설명 동영상 샘플의 저놈도 이엠지던데 저놈이 온건가 사양이 바뀐건가) 이엠지나 던컨이나 둘다 비슷한 가격에 좋은 픽업이라 걍 신경안쓰고 짊어지고가기로 했습니다.

세줄요약
1. 넥감예술
2. 레스폴형이지만 가벼움. 체감상 데임 세인트 T250보다 가벼움
3. 아무래도 마감은 차이나의 한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