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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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17-09-19

제가 이런거 안남기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쓰는 사람인데, 새거 샀는데 곰팡이 펴서 오는건 너무해서 남기네요.
물론 제가 닦아서 쓰면 되는거지만 .. 막말로 제 집 옷장 안에 쳐박아둔 통기타 소케랑 상태가 비슷한게 와서 좀 놀랐습니다.
그리고 패딩 두께가 30mm인데 느낌탓인가 왜 15mm같죠?
자로 재봐도 전혀 30mm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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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6-08-27

지난 8년간 사용하던 태희사 케이스가 점점 레자가 벗겨지고,
기타를 위한 새 집을 마련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
케이스가 웬만한 부티크 이펙터보다 비싸진 현상이 너무도 통탄스러웠지요.

그러던 와중 발견한 케이스입니다.

예전에 JCM 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왔던 소프트케이스와 비슷하게생겼는데
가볍다고 해서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패딩도 두툼하고 무게도 가벼우며, 수납공간도 널럴합니다.

헤드를 고정해주는 벨크로가 없다는 것이 가장 아쉽네요.

본 제품은, 과연 비싼 케이스들이 제값을 다 하느냐? 하는 의문에 좋은 해결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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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014-12-04

긱백은 처음 사용해 보지만
패딩 두께가 아주 맘에 든다 가격 또한 넘 착한 가격
내가 사용하는 기타는 아이바네즈를 수납하려고 구입해서
배송 받자 마자 바로 수납을 해보니 딱 맞고
스트랫 타입에 기타는 아주 좋은 케이스 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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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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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011-03-21

바닥에 고무패드가 기타 엔드핀에 손상아 가지 않도록 가운데에 있는것 도 맘에 들고,
너무 싸지도 그렇다고 너무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아니면서
너무 무난한 디자인도 아닌 적당한 디자인인것 같아요.
생활 방수가 될것 같은 재질도 맘에들고
손잡이가 따로따로 라는점이 제일 맘에 듭니다.
그동안 손잡이 붙이는거 뗏다 붙였다 하는거 귀찮았거든요.
칭찬은 이만하면 된거 같고.
단점은 지퍼가 너무 싸구려를 사용한것 같습니다.
좀 뻑뻑해요. 5만원이라는 돈을 받으면 지퍼라도 좀 제대로 된걸 사용하지
뻑뻑해서 2번시도 끝에 열리네요.
코로나, 이거 하나 제발 고쳐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지 불만이랄것은 없지만
밑바닥에 패드 꼴랑 하나만 붙이는건 좀 성의 없지 않나 싶어요.
여튼 편하게 쓸수있는거 같아좋습니다.
수납공간도 널널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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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10-10-23

오만원이나 주고 사는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 요즘은 성능보다 디자인도 매우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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