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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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12-02-09 처음인데 기타 이걸로 구입했어요.. 처음 산날 사들고 집에 가보니 흠이 2개 있더라구요 ㅠㅠ 자개부분 위주로 말이죠.. 게다가 이상한건 왜 제껀 에메랄드색일까요?... 그외엔 만족합니다 기타가 주인을 잘못만나서 아직 자기를 못보여주고있는것일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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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2-01-01 금요일 오후 4:00가 넘어서 주문했는데 다음날 오전 11:00시에 집에 도착. 택배속도는 정말 very good! 입니다. 기타를 사면 바로 저한테 맞게 세팅하는 스타일이라 세팅 시작! 이 기타를 선택한 이유는 넥접합 방식이 볼트온 방식이 아니라 셑인이나 스루넥이고 플로이드로즈 방식이 아닌(암이 달리지 않은) 것 중에 24프렛을 원해서 였습니다. 24프렛 이고 EMG픽업이 달려있고 더블컷웨이 방식이라서 당연히 슈퍼스트렛 스타일 일거라고 예상 했지만 넥접합 부분의 모양은 완전히 레스폴 스타일입니다.레스폴 스타일의 셑인넥 방식이지만 바디가 깊게 파여 있고 각도 있게 깍여져 있어서 24프렛까지 잡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줄을 슈퍼스트렛처럼 낮게 하면 버징이 꽤 생겨서 브릿지를 약간 띄워야 하는게 꼭 레스폴기타를 세팅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24프렛의 깊게 파여진 더블컷웨이의 레스폴 같다고 해야할까요. 그런데 기타 바디의 두께가 레스폴처럼 두껍지가 않아서 그런지 꽤 가볍습니다. 펜더 스트랫보다도 훨씬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3키로가 안됐습니다. 연습용으로 쓰려면 좋을거 같습니다. 외관은 상당히 깨끗하고 마무리가 크게 나쁜곳은 없었습니다. 프렛 끝쪽이 거칠어서 손을 옮길때 손락쪽에 기스가 날정도는 아닙니다. 프렛면은 줄닿는곳을 약간 납작하게 다듬지 않고 완전히 둥글게 그냥 박혀 있습니다. 인레이는 깔끔하게 박혀있고, 픽업 셀렉터도 단단하게 잘 고정 돼있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볼륨포트, 톤포트가 바디목재에 단단히 고정돼 있지 않아서 볼륨이나 톤을 끝까지 돌려도 힘을 약간만 줘서 돌리면 더 돌아가는 거 였습니다. 그리고 톤포트는 너무 뻑뻑해서 잘 안돌아갈 정도였습니다. (이건 계속 돌려주면 좋아지려나?) 하여간 조여줘서 수리 해줬습니다. 볼륨포트를 당기면 싱글코일 픽업이 되고 누르면 험베커로 전환 되는데 이것도 당길때 살짝 힘을 더주면 금속의 돌아가는 쇠로된 노브가 너무 쉽게 빠지더군요. 조치를 취해줬습니다. 주로 볼륨,톤 포트와 노브에 문제가 있네요.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기본으로 주는 기타와 앰프 연결 케이블은 제가 낙원상가에서 14년전에 산 노이즈레스케이블 보다 못한 소리가 나는게 저급인거 같더군요. 여유가 있으신분들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기타를 받고 세팅하면서 크게 나쁜건 없는데 제맘에 들게 하려면 고칠데가 좀 있었습니다. 소리 쪽으로 가면 뒤뚜껑을 열고 손봐줄곳이 더 있을 수 있지만 이건 선택 사항이 될거 같구요... 레스폴 이나 펜더같이 좀 두툼한 넥이거나 단단하게 음을 고정시켜주는 암을 쓰는 기타를 쓰던분들은 이기타에 줄을 달고 어깨에 스트랩을 메고 쳐보면 금방 느껴지는부분이 기타를 바짝 당겨서 메고 치는 사람은 몸을 좀 크게 움직여도 음정이 암을 움직이는것 처럼 변화한다는 겁니다.넥과 바디가 얇아서 쉽게 아밍하는 효과가 생긴다고 해야 하나? 낭심피킹을 하는 사람은 큰 문제가 없겠지만 이건 생각치 못한 부분이네요. 전 이기타가 셑인넥이고 암이 없는 기타라서 음정이 잘 안변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제 좀 써보면서 소리를 알아가야 할거 같네요. 가난한 방구석기타리스트들끼리 기타를 사기전 큰 정보가 없어서 그냥 지르고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자 약간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써봤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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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011-12-16 애초에 헬라이저와 같은 공장에서 제조 됩니다만 .. ^^ 아랫분, 항상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남을 의심 해서는 안되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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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0-09-08 자세히보니 코로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똑같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