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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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11-08-25 일단 뭐, 오렌지는 워낙 호불호가 갈립니다. 이 톤이 마음에 들면 정말이지 최고의 앰프가 되는거고 아니면 이건 100만원짜리 쓰레기가 되는거죠 -_-;; 이 소리 성향을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하나요;; 은근히 하이게인입니다만 마샬의 JCM이나 Vintage Modern 류의 섬세하고 자글자글한 느낌과는 다르구요. 탄산음료 같은 크런치 톤이 납니다. 잘 아시다시피 볼륨노브를 9시 방향 이상 둘 수 있는 환경에서 테스트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저는 제 취향에 맞아서 거의 완벽히 씁니다. 앞에 Almost는 센드/리턴 단자가 없다는 것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