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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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5

빠른배송 감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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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가성비 좋은 픽업 입니다 프론트 픽업 구매후 재구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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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가성비 성능에 아주 만족합니다
빈티지하지만 선명한 톤으로 개선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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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외제 픽업에 뒤지지 않는 좋은 픽업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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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좋아요 잘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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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배송도 빠르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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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미들 피업으로 가성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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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4

국내신이 오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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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23-01-14

마크제임스 XT-450의 험버커 대신 사용하려고 구매하였음.
당연히 마크제임스에 달려있는 에이지드 화이트 색상일거라 기대했는데, 시판품은 그냥 횐색이라서 색상면에서는 대단히 실망했음.
제품의 컨셉이 빈티지인 만큼 컬러도 마크제임스에 달린 제품처럼 에이지드 화이트로 판매되었음이 더 바람직했을 것으로 생각됨.
제품의 소리는 가격의 두 배 값은 충분히 하는 좋은 소리임.
펜더의 고가 제품과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면 상당히 놀랄만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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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2-03-23

이번에 기존 넥 픽업의 먹먹함을 개선하고자 테슬라 픽업을 교체했는데
가격과 성능 모두 아주 만족합니다.

기존 저가 기타를 업그레이드한거라 기준점이 낮기는 하지만 최근 교체한 던컨 tb-4 험버커보다 오히려 더 만족하게 되네요
톤이 이쁘고 선명하게 개선되었으며 tb-4와 발란스가 맞을 정도에 출력이 나와줘 만족스럽구요..

배송은 뭐 항상 믿고 주문하는 스쿨뮤직이구요..
이번에 던컨 픽업 모델 맞는게 없어 , 아쉽게도 다른 곳에서 주문했지만요.

테슬라 픽업 추천합니다. ~

아마 미들픽업도 조만간 교체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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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21-12-04

참고하시고 관리자분은 수정하셔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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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2020-04-25

기십만원 씩 하는 픽업과 비교하는건 좀 그렇고..

그냥 평타는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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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17-11-04

테슬라 vr1은 군더더기없이 빈티지네요~~ 많은 비용없이 중저가에 안성맞춤입니다~~^^
바꾸어보시면 좋은 중가에 업그레이드가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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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2-03-05

빈티지 컨셉 때문에 드라이브 양 은 조금 모질란 맛이 있습니다.

과다한 드라이브는 상당한 잡음과 하울링 발생시키지만

(비주얼사운드 더블트러블 사용중인데 드라이브 노브 10시만 넘어가면..ㅠ)

컨셉이 컨셉인 만큼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고음역대의 찰랑찰랑 한 음색은 스트로킹 주법 같은

과거 롹커빌리 나 블루스 에 걸맞는 음색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ts계열 오버드라이브면 팬더성향의 비음 썪인 솔로톤도

비슷하게 나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중하수 정도의 플레이어들 께서 팬더로 넘어가기전에

한번쯤 빈티지 성향의 싱글톤을 느껴보고 싶다면,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되실듯 합니다.

4
s********* 2010-09-18

지난번에 자금이 여의치 않아서 Tesla VR-1 미들과 브릿지 픽업만 바꾸었는데 이번에 나머지 넥 픽업도 바꾸었습니다. 저는 여러 기타를 갖고 있습니다만, 그중에 Squire by Fender Standard 모델의 픽업 음색이 Fender 와 많이 달라서 처음에는 Fender 픽업으로 갈으려고 자금을 모으고 있었지만, 아는 사람이 Tesla 픽업의 음색이 좋다고 권해주어 이 제품을 써보게 되었는데, 대 만족입니다. 음색이 아주 부드러우면서 선예도가 매우 높아지고 잡음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싱글코일이라서 hum 이 완전히 없어지기는 어렵겠지만, 기존의 Spuire Standard 의 픽업과 비교해 보면 잡음도 크게 적어졌습니다. 픽업 교체하기 전에는 좀 기타 소리가 flat 하게 느껴졌는데, 교체후에는 음이 하나 하나 살아납니다. Squire 기타를 사용하고 계신분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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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10-07-04

Squire Standard Stratocaster 에 기본 장착되어 있는 픽업의 소리가 약간 금속성 칭칭하는 소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Tesla VR-1 으로 Bridge 와 Middle 을 교체했습니다.

줄을 풀고 Stratocaster 의 앞판 나사를 풀고, 앞판을 뒤집어서 기존의 pick-up들에서 연결된 전선을 납땜기로 납을 녹여서 풀러낸 다음, pick-up을 교체하고 다시 선이 연결되어 있던 부분에 납땜기로 연결을 시겼습니다. 소요 시간은 1시간 정도이구요.

처음에는 소리는 좀 단단하다는 느낌이 드는 "땅~ 땅~"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Pick-up 의 소리가 좀 커서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Squire pick-up 보다 좀 아래로 높이를 낮추니까 소리가 보다 자연스러워졌습니다.

Neck pick-up은 거의 안쓰기 때문에 기냥 Squire 원래 달린 것을 사용할 생각이었습니다만, Tesla 를 달아 놓고 써보니 neck 것도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Tesla pick-up 은 그냥 들으면 DiMarzio 와 음색이 매우 유사한 것 같습니다. DiMarzio가 아주 단단한 소리가 나는데, Tesla 도 음색이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이 그리 높지 않아서 초보 기타 upgrade 하려는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배송은 포장도 잘되어 있었고, 배달에 2일이 소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