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렉 앰프
- BlackStar HT-1 은 1 Watt Full 진공관 앰프입니다. 음량이 매우 작아서 집에서 Full 진공관의 드라이브 음색을 살려서 기타 연습을 할 때에 사용하는 앰프입니다.
- Roland 20X 는 20 Watt TR 앰프입니다. 이 앰프의 장점은 Roland 의 자회사인 Boss 계열의 이펙터들이 몇가지 탑재되어 있어서 외장 이펙터를 연결할 필요 없이 연습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진공관 앰프의 진짜 진공관 드라이브 음색을 원하신다면 HT-1 을, 여러 이펙터 효과를 넣어서 기타 연습을 하고 싶으시다면 Roland 20x 를 추천드립니다.
2. 어쿠스틱 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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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ll/중국 |
좋아요
42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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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0 원
115,000 원
15%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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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용 마이크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가격적으로 큰 부담이 없는 모델입니다. 음색도 상당히 깨끗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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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한국 |
좋아요
43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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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00 원
539,000 원
25%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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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좀 더 고급 제품으로 60 Watt 제품이며, 어쿠스틱 전문 업체인 Fishman 의 제품입니다. 어쿠스틱 전문 업체 제품이라서 어쿠스틱 기타의 또롱또롱한 음색과 자글거리는 입자감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3. 어쿠스틱 기타 줄
- 기타 줄은, 일반 강철 줄은 D'Addario 가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그만큼 소리가 맑고 음정이 안정적입니다.
- 녹이 잘 슬지 않은 스텐레스 줄로는 Ernie Ball 이 유명합니다. 하지만 스텐레스 줄은 음정이 약간 띄융 띄융하는 식으로 약간의 위화감이 있습니다.
- 녹이 잘 슬지 않으면서 음정 변화는 없는 Coating 줄로는 Elixir 가 유명합니다. 하지만 코팅으로 인해서 소리가 약간 몽몽한 느낌이 있으며, 가격이 높습니다.
기타 줄은 어차피 3개월 정도면 줄이 계속 당겨지면서 제 음가를 낼 수 없을 정도로 가늘어져서 줄을 갈아야 하게 되기 때문에 Coating 줄을 사서 9개월 사용하기 보다는 3개월 마다 강철 줄을 갈아 주는 것이 더 제대로 음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