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타 넥이 휘었는데여 낙원상가 같은데 가서 셋업해달라고하면 얼마받고 해주나요??
- 스쿨 뮤직에서는 상태에 따라서 비용이 2만원~5만원 정도이며, 해당 제품의 서비스 센터에 갖고 가시면 구매한지 1년 이내라면 무료로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수리 전문점에 맡기면 역시 상태에 따라서 2~5만원 정도 할 것입니다.
| 일렉트릭.어쿠스틱 |
20,000원~50,000원 |
| Nut (Bone) |
40,000원~70,000원 (부품값포함) |
| 어쿠스틱 새들 (Bone) |
40,000원~70,000원 (부품값포함) |
| Wiring |
20,000원~60,000원 (교체 및 업그레이드 부품 별도) |
| guitar, bass |
30,000~50,000원 (부품값포함) |
| 일렉트릭 |
120,000원~250,000원 (부품값포함) |
| 어쿠스틱 |
120,000원~250,000원 (부품값포함) |
| 레벨링.드레싱 |
50,000원~70,000원 |
| 브릿지교체 |
120,000원~ (부품값포함) |
| 재접합 |
7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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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 아이바네즈등은 오리지날로 완전교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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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에 하드케이스가 없고 그냥 a자스탠드에 기타를보관하는데 습도조절기는 하드케이스 있어야 사용가능한가요
- 하드케이스에 보관을 하면 하드 케이스가 공기를 차단하여 기타가 일정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고, 충격이나 먼지 등으로 부터도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집에서 기타를 보관할 때에는 하드케이스 내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방안에 그대로 둔다면 습도 조절기를 사용해도 기타 전체 목재가 장마철의 습기와 겨울철의 건조로 인해 영향을 받는 것을 방지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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