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M2000 은 스택 버전과 콤보 버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앰프는 EL34 power tubes 진공관 4개와 ECC83 pre-amp tubes 진공관 4개가 사용된 제품으로 진공관 드라이브 음색이 매우 강렬한 왜곡 음색과 진공관 특유의 파워를 내는 앰프입니다.
드라이브 이펙터는 원래 진공관 앰프에서만 나타나는 과입력 (Overdrive) 상태에서 음의 왜곡 (Distortion) 이 나타나는 현상을 TR 앰프에서 흉내 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펙터가 흉내를 잘 낸다고 해도 진짜 진공관 앰프의 드라이브와는 차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JCM2000 의 음색을 그나마 비슷하게 낼 수 있을 드라이브는 아래 정도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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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Harmonix/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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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00 원
183,000 원
13%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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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Distortion 이지만 Fuzz 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제품입니다. 복고풍의 음악에 잘 맞으며, 브~ 브~ 하는 느낌의 음색이 금속성 음색이 강한 일반 디스토션과는 다른 진공관 적이고 아날로그 적인 음색입니다. 제가 애용하던 이펙터 중에 하나 입니다. Blues 나 Rock 에 알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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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lop/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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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0 원
145,000 원
9%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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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GT10 멀티이펙터를 사용하기 전까지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DS1 단독으로 사용하면 약간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이 있는 것에 비해, 이 드라이브는 다른 이펙터와 같이 사용하지 않아도 음색이 매우 디스토션 다운 Full 한 음색을 내어 줍니다. 하지만 조작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어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Rock 음악에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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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o/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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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0 원
140,000 원
13%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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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tortion 은 원래 진공관 앰프에 과입력 (Overdrive) 상태가 되면 음이 왜곡 (Distortion) 되는 현상을 TR 앰프에서 흉내 내기 위한 이펙터로 시작되었습니다. Proco RAT 는 그런 의미에서 진공관의 따스한 디스토션 음색을 가장 잘 내어 주는 이펙터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TR 앰프에서 진공관 음색을 내기 위해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요. Blues 나 Rock 에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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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ound/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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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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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ound/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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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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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ual Sound 의 하이드 박사 2세 디스토션은 매우 매력적인 음색을 내어 주는 디스토션입니다만, 이 제품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는데, 오버드라이브 인 Dr.Jekyll (지킬 박사) 와 한 제품으로 묶여 있는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는 디스토션과 오버드라이브가 한쪽을 메인으로 쓰고 다른 쪽을 부스터로 썼을 때에의 음의 균형과 조화를 매우 잘 이룬 제품입니다. 단품 말고 두가지가 하나로 합쳐진 제품을 더 추천드립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는 Blues 에서 Hard Rock 까지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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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nez/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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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00 원
198,000 원
18%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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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anez Tube King 은 진짜 진공관이 탑재된 디스토션입니다. 진짜 진공관의 따스한 디스토션 음색을 그대로 내어 주는 이펙터로, 이 제품을 사용하면 저가 TR 앰프가 마치 고가의 진공관 헤드인 것 같은 음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공관 탑재 제품은 최소한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2~3일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해 주어야 음색을 계속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고, 또한 진공관이 백열등하고 비슷한 수명이라 자주 갈아 주어야 하는 것이 좀 신경이 쓰입니다. Blues 나 Rock 에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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