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니멀 디자인
- 지판 길이는 일반기타와 같으면서 헤드리스 디자인에 최소화한 바디의 제품입니다. 밴드부이면 기타를 많이 갖고 다녀야 하는데, 무게나 사이즈나 모든면에서 휴대성이 극대화 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너무 작아서 무대에서는 눈에 잘 안뜨일 수 도 있겠습니다. 연주감이나 음색은 의외로 좋아서, 아래 제품 사용기의 제가 올린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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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inberg/인도네시아 | 9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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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G 기타
- AC DC 의 기타리스트가 애용하는 기타로 Punk Rock 음악의 대표적인 음색을 내어주는 기타 입니다. 음색은 사실 레스폴과 스트랫의 중간에서 레스폴에 좀 더 가까운 느낌 입니다.
| | Epiphone/중국 | 11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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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잭슨 캘리
- 수퍼스트렛 형식을 처음 만들어 낸 잭슨사의 하드락-메탈용 기타 입니다. 속주 연주에 알맞는 평평한 지판의 얇은 넥과 하이게인의 입자감이 많은 픽업이 특징입니다. 학교 밴드이면 주로 하드락 중심에 약간의 메탈 느낌의 곡일테니 이 기타가 딱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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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kson/중국 | 7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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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잭슨 플라잉V
- 이 제품도 하으락/메탈 전용의 기타인데, 디자인이 조금 더 파격적인 모델입니다. 무대에서 는에 확 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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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kson/중국 | 10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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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콜트 G280 - 오렌지 색
- 이 기타는 무대에서 눈에 확 띄이는 오렌지 색이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무대가 보통 좀 어둡기 때문에 오렌지색 기타가 잘 보이고 예쁘게 보입니다.
콜트는 한때 세계에서 기타를 가장 많이 생산하던 한국 업체였는데, 노사분규로 망하고 인도네시아에서 다시 시작한 업체로 규모는 예전만 못하지만 높은 기술 수준을 보여주고 있는 업체 입니다. 이 기타는 범용성이 높은 스트렛 형식의 기타로 컴파운드 레이디어스 넥이라 로우 프렛에서는 코드 잡기가 편하고, 하이프렛에서는 속주가 편한 기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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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rt/인도네시아 | 79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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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바네즈 스티브 바이 JEM 시그니취 기타
- 일본 아이바네즈가 유명 기타리스트 스티브 바이씨의 요청에 따라 디자인하고 생산된 기타 입니다. 평평한 지판고 얇은 넥으로 주로 하드락과 메탈에 잘 어울리며, 바디에 손잡이 구멍이 있는 디자인으로 눈에 확 띄이지요. 지판에는 tree of life 인레이가 있고, 흰색도 무대에서 조명빨을 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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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anez/인도네시아 | 14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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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에피폰 레스폴 - 메드 메탈릭 색상
- 레스폴은 1952년에 당시 유명한 기타리스트인 Les Paul 씨가 Epiphone 공장에서 디자인하여 Gibson에 생산을 맡겨 탄생된 기타입니다. 주로 블루스, 락, 하드락의 세컨드에 알맞습니다. 조명 받으면 반짝 반짝하는 메탈릭 파티클이 들어 있는 스칼렛 레드 색상입니다.
| | Epiphone/중국 | 15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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