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 중에 선택한다면 저는 콜트 G300 을 추천드립니다.
코로나 모던플러스 험험의 장점은 바디가 앨더 바디라는 점 입니다. 그외에는 두 제품을 비교했을 때에 큰 장점이 없습니다.
콜트 g300 의 장점은 Seymour Duncan 픽업입니다. 그런데 바디가 베이스 우드라서, 여기에 조합이 조금 아쉽습니다. 베이스 우드는 저음 공진이 많아서 고음이 약간 튀는 DiMarzio 픽업이 좀 더 조합이 잘되거든요. 하지만 Seymour Duncan 픽업은 펜더 픽업보다 더 펜더 다운 소리를 내어준다는 픽업이니, 이 픽업 만으로도 이 기타를 선택할 이유가 되겠습니다.
이 이외에 추천드린다면 아이바네즈를 추천드립니다. 현재 재고는 없는데, 대박 히트였던 350DX에 브릿지 수평을 후면의 원평 돌림판으로 조정할 수 있는 Zero 브릿지가 추가된 제품입니다. 이미 텔레를 갖고 계시니까 텔레와는 완전히 성향이 다른 수퍼스트렛 형식의 기타로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완전 평평하고 얇은 넥으로 속주 연습에도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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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anez/인도네시아 | 13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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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모델과 함께 아래의 JEM JR 도 제품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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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anez/인도네시아 | 13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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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Ibanez - RG350DXZ / 아이바네즈 일렉기타 (White)](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1/3234/225_53750.jpg)
[단종] Ibanez - RG350DXZ / 아이바네즈 일렉기타 (White)기본 판매가 664,2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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