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 기타는 어쿠스틱 기타 (통기타)와는 달리 어쿠스틱 울림통이 갈라지는 현상은 없지만, 너무 건조할 경우 갈라지거나 습도가 너무 올라가면 목재 부분이 부풀어서 휘이기도 합니다. 습도가 80~90%가 되면 목재 부분이 부풀을 뿐만 아니라 기타줄과 금속 하드웨어도 녹이슬기 시작합니다.
기타의 목재는 습도를 상시 40%~60% 이내에서 보관해야 목재가 뒤틀어지지도 갈라지지도 않습니다.
여름에는 제습기나 에어컨을 틀어서 방안의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겨울철에는 가습기를 사용하여 너무 건조해지지 않게 관리하십시오.
이렇게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하드케이스 내에 넣어 두시면 어느 정도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기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습기가 통하는 소프트케이스는 습도 변화에 영향을 막을 수 없습니다.
가장 먼저, 다이소 가면 5000원하는 온습도계가 있는데 이것을 꼭 장만하십시오. 방안의 습도를 알아야 대처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것 쓰고 있는데,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하드케이스가 완전 밀폐가 되지 않는 제품이라면 보배다 같은 습도 유지제를 사용하십시오. 그냥 하드케이스 내에 같이 넣어 두면 습도가 높으면 습기를 빨아들이고, 습도가 낮으면 습기를 배출하여 습도를 항상 유지해 주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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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DORI/중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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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veda/USA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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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pher Wood/중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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