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대 기타는 완전 입문용이라, 한 2~3달 치다가 보면 기타 소리에 귀가 트여 져서 갑자기 기타 소리가 먹먹하다고 느끼게 되면 초급용 (30~50만원대) 나 중급용 (80~120 만원대) 제품으로 갈아타게 됩니다. 약간 더 투자해서 초급용 제품을 구매하시면 그래도 조금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만원대 기타는 하드웨어나 기타 바디의 목재도 이옴목을 쓴다든지, 모두 최저 품질의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금방 한계를 느끼시게 될 겁니다.
일단 20만원대 기타에서는 아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만.
스윙은 우리나라에서 스트렛형 기타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업체 입니다. 현재 저가 제품은 인도네시아나 중국에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싱싱험 픽업이고, 토글 스위치로 Coil Split 하여 험버커를 싱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바디는 인도산 마호가니에 메이플 탑이 올려 있습니다. 20만원대 기타 중에 가장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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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ing/인도네시아 or 중국 | 189 명 | |
스쿨 뮤직 자체 브랜드인 Corona 기타도 이 가격대에서 상당히 괜찮은 품질입니다. 그런데 바디와 지판이 모두 대체목인 것이 조금 걸리는 군요. 하지만 이 가격대에서는 어차피 바디에 고급 목재를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Coil Split 은 없는 제품입니다.
| | Corona/중국 | 98 명 | |
하이게인의 강렬한 음색을 원한다면 Kramer 제품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험버커 1개만 있어서 범용성이 좀 떨어지구요. 픽업이 한개인 만큼 가격이 아주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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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amer/인도네시아 | 255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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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Traditional Series]<br>Corona - Standard ST / 코로나 일렉기타 Orange (Laurel)기본 판매가 278,0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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