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입문용은 20~30만원대, 초급 제품은 40만원~70만원 대 정도, 중급용은 80~150만원대, 고급용은 200만원 대 이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입문용 제품은 주로 작은 목재를 여러판 이어서 만든 합판 바디라서 울림이 맑지 않습니다. 초보 때에는 구분이 잘 안 가겠지만, 귀가 트이게 되면 소리가 먹먹하다고 느껴지지요. 귀가 트이면 중급 제품으로 갈아탈 때가 된 것입니다.
중급 제품 부터는 단판 바이이거나 북매칭 투피스 바디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더 좋은 픽업과 하드웨어가 장착되구요.
저렴한 제품 중에 성능이 괜찮은 제품을 몇가지 소개드립니다.
| | Cort/인도네시아 | 90 명 | |
Cort 는 한때에 세계에서 가장 기타를 많이 제조하는 업체였는데, 노사분규로 회사가 망하면서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로 이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고품질의 저렴한 기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위의 제품은 코일탭이 있어서 싱싱험을 싱싱싱으로 전환할 수도 있고, 바디가 약간 트래디셔널한 스트렛 보다 작아서 가벼운 기타 입니다. 바디 재질도 Basswood 라서 가벼운 목재이구요. 스트렛현 기타가 범용성이 매우 높은데, 거기에 싱싱험이라서 입문자가 배우기에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 51 | |
| | Kramer/인도네시아 | 159 명 | |
Kramer 는 미국 브랜드인데, 위의 제품은 인도네시아에서 제작된 제품입니다. 앞서 소개드린 Cort 제품과 다른 점은 바디가 마호가니로 되어 있어서 중저음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이 제품은 무게는 좀 나가지만 팝 락, 하드락, 메탈 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중급 까지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 | Epiphone/중국 | 10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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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를 주로 하신다면 아무래도 SG 기타이지요. AC/DC 같은 펑크 그룹이서 많이 사용하는 기타로, 음색이 스트렛과 레스폴의 중간에서 레스폴 쪽으로 치우친 듯한 느낌입니다. 스트렛은 소리가 가볍고 차락차락 하고, 레스폴은 소리가 무겁고 서스테인이 길거든요 (소리가 즁즁즁 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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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Cort G250 콜트 일렉기타 SRD (Scarlet Red)](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1/171/225_818.jpg)
[단종] Cort G250 콜트 일렉기타 SRD (Scarlet Red)기본 판매가 299,0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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