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학교 강당에서 공연도 하고, 드럼이랑 합주를 하려면 일단 100dB 이상 낼 수 있는 앰프가 필요하겠습니다.
TR 앰프가 관리하기 편한데, 진공관을 자주 교체하지 않다도 되고요, 여러 사람이 사용해도 별로 손타지도 않고.
아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연주하시는 스타일에 따라서,
슬랩 위주이면 핱케
락이나 재즈, 그리고 러닝 베이스 위주이면 EBS
리버풀 락 같은 빈티지 음색을 원하시면 Ash Down 이나 오렌지
추천드립니다.
알루미늄 콘 스피커의 크리슾한 음색에 탄탄한 슬랩음이 장점인 핱케 입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이 제품이 최고. 게다가 500 Watt 라 라이브에서 야외에서도 오케이.
실내에서 연습할 때에는 2~3 정도만 틀어 놓아야 합니다.
| | Hartke/중국 | 242 명 | |
EBS 의 명성이 어디 안가죠. 120 Watt 제품의 TR 앰프인데 저음 깔아주는 것이 재즈 풍 베이스에 최고 입니다.
디자인은 구식인데, 소리는 빈티지 베이스 소리를 잘 내어주는 리버풀 락 음색인 에쉬다운 도 괜찮습니다.
이 제품도 500 Watt 급입니다.
리버풀 락 음색이라면 하나 더 추천드려야지요.
100 Watt 아담한 사이즈인데 오렌지 제품입니다. 영국의 3대 앰프 브랜드 중에 하나이죠.
| | Orange Amplifiers/중국 | 246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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