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적인 배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타 - 튜너 - 와우 - 컴프 - 게인부스터 - 메인드라아브 - 볼륨부스터 - FX (코러스, 플랜져, 페이져) - 공간계 (딜레이, 리버브) - EQ - 볼륨 - 앰프
여기에 귀 선택하신 이펙터를 배치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타 - dyna comp - fulldrive2 - bb preamp - DD7 - 리버브 - FV500H - 앰프
이펙터가 몇개 되지 않기 때문에 버퍼는 필요 없습니다. 버퍼는 나중에 이펙터가 10개 이상 될 때에 필요합니다.
이펙터가 몇개 안될 때에는 버퍼를 추가하면 오히려 회로 잡음만 늘게 됩니다.
볼륨이나 EQ를 앞단에 놓으면 이펙터에 입력 신호를 줄여서 신호대 잡음비가 낮아져서 결과적으로 잡음이 많이 들리게 되므로 앰프 바로 앞에 놓는 것이 정석적입니다.
앰프에 send return 이 있다면 fx 이후는 모두 send return 사이에 배치하시면 더 이펙트 효과를 선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리버브는 처음쓰신다면 단연코 Boss RV6를 추천드립니다. Boss 의 명성이 어디서 오는지 이 제품 써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보스가 드라이브는 좀 약해도 FX와 공간계는 꽉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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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ss/타이완 | 117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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