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보드 컨디셔너는 주로 에보니 지판이 겨울철 건조기후에 갈라지는 것을 막아주는 보습제 입니다.
에보니는 고온다습한 열대 지방에서 나는데, 매우 강하고 단단하지만 습도가 10% 미만으로 내려가면 위와 같이 갈라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컨디셔너를 1개월에 한번 정도 발라주면 갈라짐이 방지 됩니다. 메이플이나 로즈우드는 말라도 잘 갈라지지 않으므로 별로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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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nlop/USA | | |
핑거 보드 클리너는 계면 활성제를 사용한 클리너 입니다. 때의 틈새에 스며들어 때를 둘러 싸서 떨어지기 쉽게 해 줍니다. 쉽게 말하면 비누하고 같은 성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용 방법은 지판에 바르고 30초 정도 있다가 마른 헝겊으로 닦아 주면 됩니다. 지판에 조금 남아도 별 문제 없습니다.
레몬 오일은 함유된 레몬산으로 말라 굳은 오일 성분의 손때를 녹여 내는 용제 입니다. 바르고 나서 30초 정도 있으면 때가 녹아 나오기 때문에 이것으로 닦으면 지판이 깨끗하게 닦입니다. finish가 되어 있지 않은 로즈우드나 에보니 지판에 사용하시고, 메이플 지판은 도장이 되어 있어서 필요 없습니다. 사용후에는 목재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닦아 내야 하는데, 남게 되면 목재에 자연 함유된 오일이 파괴되어 목재가 푸석해 질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위의 핑거보드 클리너로 닦이지 않을 경우에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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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Dunlop 01(6524-118ml) 핑거보드 클리너](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24/702/225_28668.jpg)
[단종] Dunlop 01(6524-118ml) 핑거보드 클리너기본 판매가 8,0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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