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80만원 이하를 연습 및 소규모 공연용이라고 보고, 100 만원 부터는 공연 / 녹음용으로 볼 수 있겠구요.
독학으로 CCM 연습하여 교회에서 반주하시려는 것이라면 100만원 이하로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하드케이스는 무거우니까 소프트 케이스에 넣어서 다닐텐데, 여러군데 부딛히고 찍히고 하여 고가 악기를 들고 다니기 부담이 되거든요. 고가 악기는 하드케이스에 고히 모셔두었다가 차량으로 이동하여 공연장이나 녹음실에서 사용하고 다시 고히 모셔서 항온실에 보관해야 악기를 제대로 잘 보관할 테니까요.
3가지 기타를 추천드립니다. 스팩이나 가성비로 본다면 콜트, 명성으로는 팬더, CCM 적합성으로는 데임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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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nder/멕시코 | 7 명 | |
아무래도 일렉 베이스 기타를 처음 개발한 원조 브랜드인 팬더를 첫번째로 꼽을 수 있겠는데요. 팬더의 베이스 기타는 크게 보면 소리가 맑고 날카로운 프리시전 베이스와 소리가 부드럽고 몽몽한 재즈 베이스가 있습니다. 우리가 친숙한 베이스 소리는 위의 재즈 베이스 소리입니다. CCM에서 주로 사용하는 베이스 소리도 바로 이 재즈 배이스 음색입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제품으로 생각되어 이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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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rt/인도네시아 | 22 명 | |
콜트의 아티산 제품은 이 가격에 이렇게 호화롭게 베이스를 만들 수 있구나 하게 되는 그런 제품입니다. 넥스루 바디에 메이스에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바르톨리니 픽업, 베이스에서 최고로 치는 힙샷 브릿지와 튜너 등 사양만 보면 200~300만원대 베이스와 견주어 손색이 없습니다.
액티브 패시브 전환으로 액티브에서는 슬랩 베이스, 그리고 핑거링 때에는 패시브로 연주하면 각각 최적이 됩니다.
이 제품은 5현 베이스라서 4현 베이스 보다 표현할 수 있는 저음 영역이 더 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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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me/자랑스런 대한민국 | 431 명 | |
데임은 우리나라 CCM 계에서 꽤 많이 사용하는 베이스 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험버커 픽업인데 코일탭으로 토글 스위치를 조작하면 싱글 전환이 가능하여 2가지 다른 음색을 내어 주고요. 이 제품도 액티브/패시브 전환이 가능하여 슬랩 베이스 연주나 핑거링 연주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음을 내어 주는 마호가니 바디 위에 중음을 내어 주는 5mm의 스웜프 애쉬 탑을 올려서 음의 밸런스를 맞춘 제품으로 재즈 음색이지만 소리가 밝고 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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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Cort Artisan A5 Plus FMMH / 콜트 베이스기타 (OPBC)](https://img.schoolmusic.co.kr/prod_picture/4/2543/225_68503.jpg)
[단종] Cort Artisan A5 Plus FMMH / 콜트 베이스기타 (OPBC)기본 판매가 799,000원 · 판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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