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 정도 있다면, 그냥 멀티 사셔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대중 교통으로 이동해야 한다면 페달 보드는 너무 무겁고 이펙터 어디 부딛히기라도 하면 파손 우려도 있고요.
저도 온통 이펙터를 주렁 주렁 달고 다니다가, 현재는 멀티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Boss GT-10 과 ME80을 주로 공연에, Zoom은 연습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멀티는 곡마다 셋팅을 다 따로 하여 save 해 놓으면 변하지 않고 항상 그 음색이 나오니까 너무 좋습니다.
이펙터 보드를 꼭 꾸미신다면 일단 아래와 같이 조언드립니다.
1. 이펙터 기본 8종
- 이펙터 보드 꾸미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기본 8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본 8종은 컴프레서,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 메탈, 플렌져, 코러스, 딜레이, 와우 이렇게 8가지를 부르는 것인데, 기본적인 음색들을 내기 위한 이펙터들입니다.
- 현재 하시는 음악의 장르에 따라서 어느 것을 먼저 장만할지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2. 이펙터 보드
-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아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손잡이와 바퀴가 있어서 캐리어 백 처럼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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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O/중국 | 226 명 | |
3. 파워서플라이
- 문어발을 사용하면 각 이펙터에 공급되는 전원선을 타고 한 이펙터의 잡음이 다른 이펙터에 입력되어 잡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채널이 분리되어 있는 독립접지식 파워서플라이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아래 제품은 케이블이 모두 포함되어 있고, 8개의 9V 채널이 있어서 이펙터 8개까지는 모두 연결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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