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하고 만만한 가격대로 알아보실수있는이펙터가 보스제품들입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싼편도 아니고 성능이나 품질또한 우수하거든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회사 드라이브를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다들 가격대가
20만원대 정도하는 제품들이여서요
일단 드라이브는 보스사의 DS1 ,OD3 정도가 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아텍사의 쿨드라이브나 트윈헤드도 가격대비 좋은 소리를 내줍니다.
부스터로는 저가격대로는 SD1 도 무난하구요 좀더 가격을 생각하신다면 TS9 가 상당히 잘 어울리는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솔로하실때에는 디스토션과 드라이브를 둘다 게인은 50 으로 맞추시고
TS9는 게인을 줄이고 볼륨만 올리셔서 부스팅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 또 필요한 이펙터들이 딜레이,코러스 인데요
딜레이는 보스의 DD3 이 적당합니다 딜레이는 디지털딜레이와 아날로그딜레이를
동시에 연결하는것도 좋은궁합입니다 아날로그딜레이는 개인적으로
아텍사에 아날로그딜레이(KE-ADL) 를 추천하고 싶네요. (제가 아텍회사를 좋아해서요..^^)
코러스는 저는 무조건 아날로그코러스를 추천합니다
아날로그코러스도 무난한게 아텍사코러스(Artec Stereo Chorus ) 입니다.
지금까지 필수 이펙터들이였구요
그외에 필요한것들을 말씀드리자면 컴프레서,와우페달,트레몰로 등을 곁들여(?) 주시면
좀더 좋은 사운드가 나올거라 생각되네요
요즘 드라이브는 물론드라이브를 상당히 많이쓰거든요 페달보드를 보면
거의 하나 이상은 배치가 되있기도 하구요 나중에 꼭 물론드라이브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