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of Hyde 는 매우 광폭의 음색 조정이 가능한 디스토션 드라이브 이펙터이므로 락에서 하드락까지 가능합니다만, 메탈은 메탈 전용 이펙터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메탈은 디스토션에서 저음과 고음을 늘리고 중음을 줄이고 게인을 높인 이펙터로 음가를 줄이고 입자감을 늘린 이펙터 이거든요.
메탈하신다면, 아래의 이펙터들을 추천드립니다.
- TL2 는 True Bypass 방식이며 정통적인 메탈 음색입니다. Tight 한 음색과 Loose 한 음색 2가지를 낼 수 있습니다.
- M116 은 6개의 노브와 2개의 버튼으로 매우 다양한 음색을 만들 수 있는 자유도가 높은 제품이며, 이름 (Fullbore - 뻥 뚫렸다) 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뻥 뚤린 것 같은 통쾌한 음색을 내어 줍니다.
- MT2는 Boss 의 메탈 이펙터 중에 Mild 에서 일반적인 메탈 음색 까지를 대응하는 이펙터 입니다. 정통적인 메탈 음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ML2 제품은 Deth Metal 계열의 이펙터로 Extreme Metal 음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가가 별로 남지 않고 입자감이 극대화 된 음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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