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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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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06 명
pyun***
제가 지난여름 스쿨뮤직에서 야마하 아시안 비트 관람권을 이벤트로 당첨되서 받앗습니다.
전 걸릴줄은 꿈에도 몰랏죠
제 인생에 처음으로 걸린 인터넷 이밴트여서 너무 기쁜나머지 에들한테 자랑도 하고 다녔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지방으로 내려와 진주에 살고 잇음에도 불구하고 금요일날 선생님에게'선생님! 제가 아시안비트를 보고싶어서 수업을 빼고 서울에 가고싶습니다. 가서 강자들의 연주를보고 공부좀 하고싶습니다!'라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도 좋다고 하시고 보내드렷습니다.
(무서운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음악을 좋아한다는걸 알아주시고 보내주셧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서울에서의 친구들과 만나고 함께 아시안 비트를 보러 갔습니다.
제인생에서 처음으로 보는 콘서트 여서 그런지 너무 설래엿고 흥분됫습니다!
역시 강자들의 연주는 뛰어났습니다.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의 연주를 보고 매우 놀랏습니다!
진주에 와서 외롭던 나에게 옛친구들과의 좋은추억을 만들어주시고, 값진 공연으로 많은것을 배울수 잇게 해주신
스쿨뮤직에 대단히 감사하단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좋은 서비스로 대해주시는 스쿨뮤직 화이팅! 코로나기타 화이팅!
-어느 어설픈 기타리스트 올림- [12/01,21:15:48]
eva1**
안녕하세요 일렉기타 열심히 치고있는 한 중학생입니다..

지금 코로나 기타를 쓰고있는데 정말 좋은 기타입니다...ㅋㅋ

아..아무튼... 저희 집이 아주 가난한 편도 아니지만 저희 아버지가 좀 힘드셔서

저희 집 장남인 형한테 수입을 맡겨두고 있습니다.

저희집이 꽤 가난해서 ㅋㅋ 제 기타도 중고로샀는데 (스쿨뮤직에서)

제가 쓰는 기타를 보니 형님도 통기타를 배워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누구도 아니고 아버지처럼 생각하는 형님의 부탁인데 어떻게 그냥 넘기는가.. 하는 생각에

찾아보는데.. 허걱... 통기타들이 뭔 일렉기타랑 비슷비슷 하더래요...

나도 중고쓰는데 형도 중고쓰게 할수는 없지..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찾아보는데

이런 이벤트를 해주시다니 ㅠㅠ 완전 감지덕지

지금도 형 몰래 쓰고있는데

깜짝 선물로 선물하면 좋겠죠?

..........꼭 제가 뽑힌다고는 보장 못하지만....

그래도... 털끝의 희망정도를 걸어서... 이러헤 신청해봅니다...

엥? 별로 감동적이지 않다구요.?

........몸소 느끼는건 정말 슬픕니다...

매일 부모님은 싸우시고.... 형은 힘들어보이는데... 에휴

중학생이라 뭐 어떻게 할수도없고..ㅠㅠ

아무튼.... 이렇게 마치면서...

저도 스쿨뮤직 화이팅 남기고 갑니다.

아 스쿨뮤직 중고 파는거 좀 많이 확산 [12/02,00:54:47]
lde9***
9월 말였죠 그당시가....
lag사의 TN100a14ce-blk 제품을 구매했었지요
그때 잠실 매장에서 물건을 구매헀는데 기대이하였어요.
넥상태도 이상하고... 손수 넥을 잡아주시니까 소리가 괜찮아 지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공익근무요원이라 10월 한달을 훈련소에 다녀왔지요
다녀와서 기타를 만지니 역시 한달간 안쳐서 그런지 상태가 안좋더라구요.
엠프도 사서 연결했는데 어떻게 키는지를 모르겟어서 매장에 업고갔지요
그랬더니 애초에 EQ가 불량이였던겁니다아


담당자분께서 매우 미안해하시면서 서비스를 많이 주시더군요.
담당자님께서 빠르게 처리해주신덕에 3일만에 모든 수리가 끝나고 기타를 받았을때의 소리는 정말
최상이였습니다.

사후관리도 뛰어나고 매장에 계신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좀만 늦게 삿으면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코로나기타 받을수있었는데 아쉽네요~

스쿨뮤직 직원분들을보니까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실것같습니다
잠실매장 직원님들 화이팅입니다
다음달에 줄갈러 가겟습니다~~ [12/02,12:50:34]
miky****
먼저 드림하이에서 아이유가 기타치는 것을 보면서 느낀 것은 통기타를 쳐서 통기타만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집에 있는 통기타는 오래되서 부품도 빠지고 기스가 많이 나서 연주하는데 불편함을 줘
통기타의 매력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새로 살려면 제 힘으로는 역부족이죠.. 저 혼자서 기타를 해볼려는데
힘듭니다.. 제가 이 기타를 받는다면 아이유가 쳤던 기타모델이 손색받지 않게 부드러운 연주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쿨뮤직 장점은 참 친절하다는 것이죠. 다른 곳보다는 비교받는 차원의 서비스가 놀랐습니다 ㅎㅎ
기타 수리는 아예 무상 수리라고 해야 할까요.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은 그 어느 쇼핑몰보다 비교가 될만큼 ㅋ
불편한 점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을 만큼 완벽한데.. 그냥 계속 회원수가 늘어나 상품평이 어떤지도 알아보고
비교도 해봐야죠. 기타 선생님이 추천하시던 곳이라서 그냥 구경왔는데 지금은 회원으로 ㅋㅋ
그냥 물건 받을려고 이러는 거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죠.스쿨뮤직의 전체적인 모습을 기타 제조사에 비유한다면
펜더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벤트 정말 좋네요.스쿨뮤직의 불편한 점,좋은점등 이 스쿨뮤직이 갖고 있는
장단점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주네요! [12/02,21:59:05]
inpa******
저번에 게시판에 올리려다가 못 올렸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올려봅니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어서 셋업을 받거나 악세사리 등을 구입하러 인천 본사 매장에 가끔씩 방문하는데 지난 여름에 있던 일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날도 기타 셋업을 받고 카포를 구입하기 위해서 평일 오후 시간에 인천 본사 매장에 갔는데 그날따라 손님들이 많더군요. 고등학생들부터 나이드신 아저씨들까지...
쇼파에 앉아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남기춘님이 정신 없이 바쁘게 손님들이 가져온 기타를 손보고 계시더군요.
손님 중에 나이가 4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아저씨 두 분이 베이스를 사러 오셨는데 그 중 한분은 베이스를 골라주러 따라온 것 같더라구요. 뚱뚱하고, 키는 작고, 머리는 짧고...
그런데 그 아저씨가 반말과 욕설로 일관하면서 남기춘님에게 "00베이스 가져와봐라, 00베이스 가져와봐라"라고 계속 주문을 하셨고, 창고에서 베이스를 가져오면 이것저것 트집을 잡아서 불평을 하고 계속해서 반말로 다른 베이스를 가져오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남기춘님은 말투나 표정으로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창고와 매장을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해서 가져오라는 베이스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새 베이스에서 당연히 나는 저음현이 플렛에 닿는 소리를 그 아저씨는 악기를 잘못 만들어서 그런거니까 같은 모델로 다른걸 가져오라면서 흔히 말하는 진상을 부렸고, 주문한 베이스 여러대를 테스트하면서 학생들 앞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고 반말을 하면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는데, 앉아있는 제가 듣고 보기 민망할 정도로 그 정도가 심했습니다.
그런데도 남기춘님은 짜증한번 내지 않고 버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더군요.
저는 옆에서 아저씨한테 뭐라고 한소리 하고 싶었지만 꾹 참다가 결국 그자리에 앉아 있기 힘들고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아서 기타 셋업은 받지 않고 카포만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매장을 나와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 아저씨 생각보다 남기춘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손님한테 얼마나 화가 날까, 참는게 얼마나 힘들까...
솔직히 제가 직원이었다면 그런 손님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을겁니다.
저는 스쿨뮤직 보다도 더 친절해야하고 더 인내심을 가져야하는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데, 직업의 특성상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겪으면서 때로는 제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감정을 드러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날 남기춘님이 그 아저씨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날 매장을 방문하고 나서 남기춘님 덕에 뜻하지 않게 한가지를 새삼 느끼고 배웠습니다.
남기춘님 감사합니다.
[12/03,00:49:59]
jhon****
스쿨뮤직 이란곳을 친구에게 소개받고 그친구에게 f코드를 배우고 기타의 어려움을 배우던 초보의 시기에
스쿨뮤직에서 본 스윙 s100 plus 라는기타 좋은평과 삘에의해 구매헀던 첫 구매지가 여기였고.
2번째 기타도. 3번째 기타도 이곳 스쿨뮤직이였습니다. 지금은 기타도 많아지고 실력도 늘고 음악인으로써 성장했고 또한 스쿨뮤직도 한층더 크게 번창된거같네요. 항상 들릴때마다 먹던 키드오 기타 살 [12/03,03:22:40]
kunh***
고등학생 때 뭣도 모르고 그냥 음악만 들었습니다..ㅎㅎ 그러다가 일렉기타라는것에 접하게 되었는데요
스쿨뮤직에서 제 첫 기타를 구매햇습니다.. 문의하거나 하면 바로바로 답 해주시고 배달할때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어떻게 보면 그 간식때문에(?) 아직도 이용 한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 그 첫기타 아직도 쓰고있습니다 이제 2년이 더 지났군요~ ㅎㅎ [12/03,03:26:32]
susi****
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복지사이트를 통해서 자주 스쿨뮤직에 들려 좋은 물품이 있나 보곤하는데 항상 사고싶은 것들이 가득이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제품의 성능도 잘 알려주셔서 물품을 비교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요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타를 가르치고 있는데 초보이다 보니 기타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해서 스쿨뮤직 사이트에서 기타의 종류도 알아보고, 물품들도 알아보라고 했더니, 여자아이들이 핑크색 기타에 유독 눈독을 들이더라구요. 그런데 갑작이 이런 행사를 하시니 눈이 번쩍 뜨여서 글을 막 쓰게 됐습니다. 여러이유로 요즘 기타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학교 방과후 학교활동으로 20여명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고, 교사 기타 동호회에서도 20여명의 교사들이 기타를 치고 있는데 주변분들도 관심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다양한 제품도 제품이거니와 영상자료를 제공하는 스쿨뮤직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기타 악세사리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동호회나 학생들에게 기념품으로 줄만한 것들이요~ 가능할까요? 아이유 기타를 아이유보다 이쁜 우리 방과후 학교 기타부 학생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인증샷 꼭 남길께요~ㅎㅎ
더더욱 나날이 발전할 스쿨뮤직 화이팅입니다. [12/03,10:44:07]
juny***
저는 그냥 일반 회원입니다. 제 기타에쓸 제가 자주 쓰는 어니볼사의 제품에서 코팅 기타줄이 나와서 구입을했습니다. 바로 이 제품이였죠.Ernieball Coated Titanium RPS 3121 코팅 일렉기타줄(010-046). 부푼마음으로 그 기타줄을 받고 기타에 장착하고 몇번 치지도 않았는데 5번줄의 라운드부분이 풀려서 5번줄이 아예 못쓰게 되버렸습니다. 그 때 스쿨뮤직에 이런 에로사항을 게시판에 남기니 직접 전화주셔서 `불량이 갔을수도 있으니 그 제품보다는 차라리 엘릭서 제품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 당시 그 제품이 신제품이라 어떤 클레임이 있는지 본인들도 잘 모를수 있다며 아예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4000원 더 비싼 제품을 보내주시더라고요. 보통 이럴경우 타 업체들은 글을 남겨도 `소모품은 교환이 안됩니다`라던지 고객의 잘못을 돌리는 경우들을 몇번 당해봤는데 스쿨뮤직인 아예 다른 더 비싼제품으로 바꿔주시더라고요
돈 액수보다는 서비스정신과 고객을 위하는 그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서비스를 정말 제대로 하니 오히려 진상고객이 않 생기는듯 하네요^^ 전 계속 스쿨뮤직만 이용할겁니다~ [12/03,11:28:39]
dhwn*****
지난 8월 기타를 치다가 기타줄이 끊어지는 긴급사태가 발생했는데...
저는 할로우바디를 쓰는 사람이라 플랫와운드 줄을 사야하는데
보통 매장에선 흔하지않고 재고도 없고 아주 희귀한 줄이여서
걱정하다가 스쿨뮤직에 방문하였더니 하.... 플랫와운드가 있었네요..
감동의 쓰나미 ㅠㅠㅠ 다양한 음악인을 위해 폭넓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는
스쿨뮤직은 정말 감동적이네요. [12/03,13:30:04]
vip0****
가끔가다가 가정형편이 어렵다고 하소연 하시는 그런분있는데...그냥 솔직하게 가지고싶다합시다.
저도 솔직히 이 기타 가지고싶어요;;
드림하이보면서 기타치기 시작한건데 어느덧 10개월이 훌쩍넘어버렷네요 세월 참 빠르죠 기타 실력도 늘엇고 누나도 기타를 배우고싶다하는데 당첨안되도 이 기타를 선물해주고싶네요.(그렇다고 당첨자명단에서 빼지는 말아주세요 ㅎ;;)
그리고 이제 통기타에서 일렉으로 넘어갈려하는데 가지고 싶은 제품마다 품절인데 일일이 다 답변해주셔서 정말감사하고요.
입고되자마자 바로 구입하겟습니다 ㅎ 스쿨뮤직 화이팅!! [12/03,18:42:25]
hgdn**
모노 하드케이스를 사려고 용산매장에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비싸서 고민하던차에 직원분이 RACKET케이스를 추천해주셔서 괜찮아서 사려는데 재고가없어서 !! 계산은 매장에서하고 배달로받았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었더랍죠.. 하지만 키드오 두개받아서 맛있게먹으면서 집에왔습니다 ㅋㅋ [12/04,04:39:28]
djdn****
기타를 배우고 싶어서 친구의 추천을 받아 여기서 기타를 샀습니다. 제가 기타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궁굼한 점이많았느데 여기서 기타를 사는것 뿐만 아니라 기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04,13:14:36]
elin****
예전에 스쿨뮤직에서 이펙터와 스트링을 주문하면서
주문시 요구사항에 "키드오를 2개 주지 않으면 프X버드로 갈아타겠다!!"라고 썼었습니다
한 며칠 지나서 택배 받고 박스를 열어보니
키드오가 5개나 들어있더군요.....
스쿨뮤직 사랑합니다. [12/04,18:39:58]
hjy5***
스쿨뮤직을 이용하면서 감동받았던 사연입니다
다른 감동적인사연에 비해 덜 감동적일수있으나 저한텐 큰 감동이었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세컨기타를 살때 많은 고민이되어서 기타질문에 3개를 연속으로 적었었던적이있었습니다
짜증나실수도 있으셨는데 하나하나 친절히 대답해주시더군요ㅠㅠ 그때 정말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지방에사는데 박스가 없어 고민하고있었는데 스쿨뮤직에서 직접 택배회사를 제 친구집앞까지 박스를들고 오게하셨다고 제친구가 감동을 먹더군요ㅋㅋ 그 외에도 많은 사연이있는 스쿨뮤직이지만 소소하게나마 써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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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사항개선

제 생각으로는 서비스정신은 장인에 버금갈정도로 괜찮다고봅니다(주관적으로는 말이죠)
허나 아직 스쿨뮤직에 불편한점이있다는것은 타악기매장보다 적은종류의 기타들!!
이게 가장큰 문제이죠;; 스쿨뮤직을 둘러보면 거의 대부분이 품절에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악기회사들과 협상이 잘안되시는것이 이유가 있을수있지만 그래도 구매하는 고객으로선 조금 실망감을 느낄수있습니다
그리고 스쿨뮤직도 프리x드매장처럼 악기 검색을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악기 이름을 검색하는것이 아닌 지판재질 프렛수 등 말이죠 왜냐하면 몇몇의 고객들은 이거다!! 라고 정하기전엔 추천기타를 보거나 자기가 원하는 기타를 찾아보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검색기능을 추가하여서 좀더 편하게 찾을수있게 해주셨으면 하네요 [12/04,20:40:54]
xodi*****
이건 제가 어제 있었던일인데요..
기타메고 교회에 연습하러가는길에 좀..골목들어가기전에 외진곳에 한할머니께 앉아 계시는거에요
그냥 무심코 지나가려다가 우연히 할머니 얼굴을 보게 [12/04,21:05:29]
dodo****
음...제가 6월쯤 mind200모델을 구매햇엇는데 넥휨하자가잇어서 교환하러갓죠 저는 싼모델이라서
않해주실줄 알았는데 바로 넥을 원래대로 돌려준것도아니라 새걸로 바꿔주는거 아니겟어요!!
또 그때 키드오도 얻어먹었죠^^ 이렇게 싼 모델도 꼼꼼히 채크해주는 스쿨뮤직 감동이엇습니다 [12/05,02:43:51]
djdn****
아.. 솔직하게 이기타 정말 가지고 싶네요. 제가 아이유 팬이기도 하고 이기타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 잠도 잘 오지 않네요 당첨발표 날만 기다려요. 이기타 한번이라도 좋으니 드림하이 필숙으로 빙의 해서 연주해보고 싶어요 ... [12/05,07:38:19]
gree******
초등학교때.
누나가 듣던 일본의 히데라는 가수의 노래를 듣는데
너무 신나는게 아닌가.
그땐 그게 일렉기타 소리라는것을 알지못했다
내가 알고있던 악기는 피아노와 드럼 뿐이였으니까..
아, 리코더와 캐스터네츠.. 아직도 소리못내는 단소랑 하모니카도 알고있었다

중학교 1학년때
반에서 친구가 일렉기타를 배운다고 자랑을 하고 다녔다
일렉기타가 뭔지 몰랐던 나지만
뭔가 엄청 재미있는 악기일거라고 생각했다.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 검색을 했다

일렉기타..

아직도 그날의 그 두근거림이 잊혀지지 않는다
스쿨뮤직에 들어와 이것저것 눌러보다 보게된
박창곤씨가 연주한 Gary Moore 의 The loner
죽은 친구를 생각하며 쓴 곡.
그당시 스윙 S클래식이던가.. 그 모델의 시연 동영상이였다.
그 곡을 듣는내내
심장이 마구 두근거렸고
눈물이 나왔다 .. 그런기분은 처음이였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대사가있는것도아닌데
뭔가 기타리스트의 슬픔이 느껴졌다

한 대여섯번 재생한후에

미친듯이 다른 동영상들을 찾아보았다
타미김씨의 타미블루스.. (당시 스윙 스매쉬 S2 Lite 의 스쿨뮤직 시연동영상)

JerryC의 케논변주곡 락버젼 , Rock On..

너무 배우고 싶었다
나도 저렇게 연주하고싶었다

그래서 부모님께 조심스레 말해보았다
'남자가 악기하나는 연주할줄 알아야지'

어머니는 흔쾌히 허락하셨다

스쿨뮤직에서 구입한 내 첫기타 EZ-1

2005년 4월 19일

날짜도 아직 기억한다.

수학여행에서 돌아와
거실에 상자로 포장된채 놓여있는
악기를 풀때
얼마나 설 [12/05,16:20:17]
illt****
올해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2007년정도로 기억합니다. 일본에서 안경 수입하던 친구가 사업이 망해서 돈을 좀 빌려달라더군요. 제가 가진돈이라고는 퇴직금 중간정산 밖에 없었지요. 뭐 그 다음은 다 예상하시는 대로...ㅎㅎ. 직장 생활 내내 번돈 플러스 각종 예적금이 싹 다 사라지더군요. 결국 소주 마시고 잊어버리려는데 '아...내가 대학교때 나름 기타좀 잘 놀았는데.' 세파에 찌들다보니 다 까먹어버렸다는 생각에 너무나 우울해지는 것입니다.

객지생활 10여년동안 번 돈이 싹 사라지고 나니 가슴이 너무 아프더군요.

그때즈음 스쿨뮤직에서 인터넷 변경하면 기타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스윙 EZ-1 빨간색을 사은품으로 받고 몇달후 남은 빌려주고 남은 푼 돈으로 줌 g2를 구입했습니다. 그때 거의 15년만에 치려니까 얼마나 손이 아프고 안움직이는지 모르겠더군요. 같이 보내주신 과자 씹으면서 엄청 좌절했었습니다.

그 다음 무슨 바람이 들었는가 퇴근하고 거의 6개월을 새벽 1시까지 기타를 쳤습니다. 지금은 나름 스티브바이 곡도 흉내도 내구요. 동호회활동하다보니 공연(발표회라고 할게요)도 조금씩 뛰게 되구요.
그 기타는 내 퇴직금이 전부 들어갔기에 수천만원짜리 기타보다 소중하더군요. 술먹으면 회사 후배한테 나 죽으면 관짝에 같이 묻어달라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요즘은 그때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던 친구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비록 몇천만원을 날렸지만 나에게 퇴근후의 영혼의 울림을 느끼게 해줬으니까요.

세상 살기 힘들어 저녁에 소주먹고 본가집에 가면 가끔 기타를 치는데 늙으신 어머니께서 '으이구...'하는 한숨쉬시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데 눈 안돌리고 사람속이지 않고 오로지 기타 치면서 쓰린 속을 푸는 작은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십니다.
물론 그 기타와 이팩터는 제가 기타치는걸 너무 부러워하던 회사 후배에게 양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주는건 좋은데 제발 팔지 말아라' 라고 부탁했지요. 그리고 또 다른 후배에게 기타같이 치자고 꼬셔보려고 중저가인 크라켄을 구입하여 요즘 특훈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저는 지금은 훨씬 업그레이드 된 좋은 장비들을 쓰고 있지만 나에게 대학교때의 열정을 일깨워준 스쿨뮤직과의 인연,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추신 : 작년 여름 용산 아이파크몰 자선공연차 켄지씨 기타칠때 구경했는데....장소가 너무 구석이고 협소하고 홍보가 덜된것 같아서 뮤지션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 너무 미안하더군요. 그래서 대신에 박수 죽어라 치고 왔답니다. 다음에는 좀더 사람들이 많이 모일수 있는 장소에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05,16:25:38]
dwle*****
한살 한살 나이 먹어 가지만, 어릴적 꿈 꾸던 기타 치는 제 모습을 기대하며 시작한 나이들고 배나온 기타 쟁이 입니다.시작이 반이라 기타 관련 소모품 또는 장비들을 구매 하곤 했는데,, 같이 주시는 과자는 아들넘이 넘 좋아 하네여,,,^^ 여하튼 계속 발전 하시고 사람들 마음에 오래 동안 기억에 남는 스쿨뮤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5,16:50:16]
kuny****
일렉기타를 사고 강의실 한달 수강권을 주실때 2007을 2008로 잘못입력하셔서 약 1년동안 돈을 지불하지 않고 강의실을 잘 이용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12/05,20:56:11]
dawn*
스쿨뮤직 너무너무 좋았어요,.,. 아이요 너무 좋아해요.. 저 꼭 이 기타가 필요합니다... 약속합니다. 당첨되서 기타타게되면 몇배의 보상으로 제가 상품을 사든지 강의를 듣든지 꼭 할께요.. 꼭 저를 채택해주세용~~ [12/05,21:19:37]
gree***
스쿨뮤직에서 고가의 기타를 산 경험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기타를 치기 시작하여 첫 이펙터..첫 꾹꾹이였던 Boss CH-1을 스쿨뮤직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예전에..그리고 지금도 스트링, 피크, 관리용품 등과 같은 소모품들은 항상 스쿨뮤직에서 구매하지만, 제가 가졌던 첫 이펙터의 설레임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설레임이 제가 스쿨뮤직을 항상 들여다보고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쿨뮤직의 고객에 대한 마인드가 '고객이 원하는 대로'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여러 악기 쇼핑몰들이 많지만 스쿨뮤직만큼 고객을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곳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할 수 있지만 스트링과 줄감개만 구매했을 때도 키드오와 주문하지 않았던 극세사 천까지 배송해주는 것을 보고 작지만 소박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스쿨뮤직이 많은 악기를 치는 분들에게 즐거움과 설레임을 간직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악기 쇼핑몰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2/06,08:48:04]
insa******
스쿨뮤직을 안건 꽤 오래 전 입니다. 사이트를 돌아보면서 이것저것 보면서 "아 사고 싶다."라는게 정말 많았습니다.

저는 현재 교회에서 밴드를 6-7년 [12/06,10:57:53]
hyun****
제가 기타를 처음 배우기시작했을때 기타는 어디서 사야하며 어떤기타를 써야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다 마침 스쿨뮤직이라는 곳을 찾았고 기타들을 이리저리 둘러봤는데
초보들에게는 딱 좋은 설명들이 적혀있었습니다
기타 초보들에게는 기타 설명이 어려워 아무거나 사야지!하는 생각들을 많이 갖고잇습니다
그런데 스쿨뮤직에서는 무엇인가가 달랐습니다
자세한 설명들과 운영자분의 자세한 답글까지 남겨주시니 여러모로 초보들에게는 더 좋은 답이었습니다.
스쿨뮤직 덕분에 좋은 기타 장만하고 지금은 음악을 전공하는 전공생이 되었습니다.
스쿨뮤직이 아니었다면 좋은 기타는 찾지 못했을것이고 음악에 관심이 멀어졌을것입니다.
여러 이밴트와 질좋은 서비스까지 그리고 초보를 위한 강의실 여러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있는 커뮤니티까지,,,
이보다 더좋은 기타쇼핑몰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12/06,14:22:29]
qort******
방금 이번에 주문한 물품을 받았습니다. 기쁜 마음에 상자를 여니 위쪽에 있던 구매영수증에 제가 주문하지 않은 물품이 보였습니다. 스쿨뮤직은 사진까지 같이 나오기도 하거니와 저는 베이스플레이어인데 같이 온 물건이 일렉기타용인데다 피크였으니 더 눈에 띄었나봅니다. 잘 못 배송된줄 알고 전화하려는데 영수증에 써있는 메모를 보니 알겠더군요. 이번 주문부터 VIP가 되었는데 아마 그것때문인것 같았습니다 메모 내용으로는요.
다른 쇼핑몰은 VIP라 하면 겉으로는 혜택을 준다면서도 더 많은 소비를 유도하는 눈속임을 한다는 느낌을 받는데 스쿨뮤직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대우받는다, 혜택 받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31만여명의 회원중에서 유령회원 빼도 실제로 구매하는 회원, 지식왕 등에서 활동하는 회원을 생각하면 상당한 인원이 될텐데 그 모두에게 신경을 쓰는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 주문은 저번에 주문한 Core X2 베이스 케이블을 반품하고 받은 마일리지로 주문한 것입니다. 본사로 직접 가서 반품했는데 가기전에 좀 고민했었습니다. 케이블류는 소모성이라 제가 아무리 뜯어놓고 쓰진 않아다 한들 담당자분이 안된다고 하면 할말이 없었거든요. 정말로 9월에 산 제품을 한두달 묵혀두다가 막상 쓰려고 하니 문제가 있어서 상황이 좀 애매했었거든요. 게다가 간헐적으로 소리가 나왔다안나왔다 하는 문제여서 본사까지 찾아갔는데 그곳에서 잘되면 무안할까봐 더 고민이었죠. 그런데 제 고민이 기우였나 봅니다. 가서 이러저러한 문제로 반품하러 왔다고 하니 절 응대해주신 분께서 몇번 테스트해 보시더니 바로 해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반품&환불에 대해서 얘기하셨을 때 제가 결정을 그자리에서 바로 못내리는 성격이라 이리저리 변덕을 좀 부렸는데 끝까지 웃음으로 상대해 주셨어요. 이런게 좋은것 같습니다. 스쿨뮤직은... 정(情)이 있는 쇼핑몰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날 결국 튜너하나 들고 나머지 마일리지로 넣어달라고 하며 나올때 배웅해 주시면서 '이런건 굳이 이 먼곳까지 오지 않으셔도 택배로 하셔도 되십니다^^'라고 하실때 '제가 집이 인천이라 그냥 직접 왔어요'라고 대답했는데 이제와서 말씀드리지만(☞☜) 사실 같은 인천이라지만 인천이 워낙 넓은지라 스쿨뮤직 본사까지는 꽤 걸리거든요. 그런데도 찾아가는 이유는 이런 정 때문이에요.(^^) 물론 인터넷상으로도 친절히 상담해 주시고 하시지만 상품문의나, 소소한 것을 구매하는 것 외에 다른 용건이 있을때는 직접 찾아갈도 후회하지 않을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스쿨뮤직은... 넷상에서 이모티콘 ^^로만 볼수있는 직원분들의 미소를 실제로 볼수도 있고 한켠에 상자채로 있는 Kid-O도 반갑게 맞아주니까요^^ [12/06,16:38:30]
nick**
# 첫 만남

기타를 처음으로 접하게 된지도 어느새 7년이 지나고 말았습니다. 기타를 배우려고 배운건 아니고 값 없이 받은 재능,
운명처럼 다가와 지금까지 떼어 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기타. 기타를 치면서 또한 처음으로 알게 된
" 스쿨뮤직 " 스쿨뮤직과 함께한 긴 여정을 짧게 나마 소개하려고 합니다 ^ ^

# 스쿨뮤직

"스쿨뮤직"에서는 기타만 단지 취급하는 곳이 아니다! 사람들의 선입견이라고 할까요? 오프라인을 통해서 직접 보고듣고
하는 것이 마음이 간다. 온라인 상으로는 썩 마음 내키지 않는다. 처음으로 악기품을 구입할 때 저 또한, 소비자의 입장
으로써 확고한 답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쿨뮤직"은 다릅니다!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 또 생각! 소비자들이 무엇을 요구하고 필요로 하는지 확실히 답을 내세우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 ^
각 각의 제품 상세설명과 동영상을 통해 배우고 확인 할 수 있는 큰 장점과, 정보교환 및 학습 할 수 있는 강의실 등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쉽고 편하고 유익한 정보를 한 눈에 눈 여겨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 적극 추천하는 곳!

# 서비스

서비스는 두 말 할 것 없고 최상급 서비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 여러가지 많은 서비스를 받아봤는데 제일 인상
깊게 남는 서비스는...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둥 탕)

1) Kid-O (추억을 돋게 하는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 이젠, 스쿨뮤직의 마스코트라고 불러도 충분한! Kid-0)
Kid-O는 군대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과자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 ^

2) 즉각반응 (바쁜 일상! 인간미 넘치는 실수♥ 배송의 착오 문제가 생기면 즉각반응으로 더 좋은 서비스로 제공!)
이것이야 말로 "스쿨뮤직"의 진정한 서비스 마인드

3) 반전드라마 (가장 기억이 남는 "반전 드라마" 같은 최고의 고객감동! 서비스♪)
도대체 "반전드라마"같은 최고의 고객감동! 서비스♪란 무엇인가..?

* 반전드라마 고객감동 서비스에 더욱 언급을 하겠습니다 ^ ^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긍정적이였던 부분보단,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 기억을 장기적으로 갖곤 합니다.
제품에 작은 문제가 생겨 잠깐 개인적으로 트러블이 생겼고, 잘못된 악 감정으로 인해 서비스를 요청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로 인해 부정적인 생각이 들곤 하였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부분보단 부정적인 생각이 더욱 앞 선 상황이였죠.

제품의 작은 문제로 "스쿨뮤직" 고객센터에 문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타 백의 문제였는데 친절히 전화상으로 상담
까지 해주셨고 문제가 있던 상품에 대해 진심 어리게 다가와 다시 깨끗한 서비스로 무상처리로 보답 해주신것에 대해
제게 정말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고객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금은 정말 그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이렇게 반전적인 드라마 같은 "스쿨뮤직"의 고객감동 서비스를 받아 보신 적 없습니까?
그 때 감사함의 표현을 바로 전해 드리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의 2011년 12월 크리스마스 특집 이벤트로
이렇게나마 "스쿨뮤직"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기회이고, 정말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 ^

# 마지막으로

"스쿨뮤직"을 많은 주변 지인들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기타면 기타, 베이스면 베이스 정말 "스물뮤직" 악기로 있는 위치
에서 멋진 연주와 앙상블적인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제대로 음악을 배워 본 적이 없는 학생 들입니다.
좋은 악기,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스쿨뮤직" 임직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또한, 좋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스쿨뮤직" 언제나, 늘 그래왔듯이 고객감동과 멋진서비스! + Kid-0 "스쿨뮤직" 번창하십시오!

[12/06,21:55:45]
rnwl*****
원래 제가 드라마를 안보는 편이고

동생이나 엄마가 볼때 가끔씩 보곤하는데

우연히 드림하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장면이

아이유가 다이어트를 결심할 때 '다이어트 송'을 부를 때

였습니다. 그걸 본 이후로 통기타의 여운이 잊혀지지 않아서 통기타

상사병에 걸려 사경을 헤메이다가 결국엔 제가 통기타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사격을 하려면 총이 있어야 되듯이 연주를 하려면 통기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통기타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이곳, '스쿨뮤직'이었습니다. 처음배우고 또 독학인지라 힘들었지

만스쿨뮤직 홈페이지의 지식인님들의 조언, 충고, 친절한답변 덕분에 좀더 배우기에 수월했었고,

또한 강의도있어서 강의를 보며 배울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지금은 초보지만 나중엔 아이유

정도의 실력에 다다르도록 노력할겁니다. 저에게 통기타의 세계를 알게해주고 도와준

♡♡드림하이(거기서 아이유ㅋ) and 스쿨뮤직 싸랑해요~♡♡ [12/06,23:04:30]
kime****
정말 제가 받았던 서비스중에 잊지 못할 감동을 스쿨뮤직에서 느낀적이 있습니다

이펙터 케이블 6개 6천원을 주고 샀었습니다...

근데 그중에 케이블 두개가 소리가 잘 나지 않는듯하여

문의를 드렸고 스쿨뮤직에서 하라는데로 케이블 두개를 스쿨뮤직으로 보냈었습니다...

제가 보내드린 케이블 2개는 별 이상은 없다고 하시면서도 새로운 것으로 바꿔서 보내주셨고

왕복 택배비를 모두 부담함은 물론이고 여분의 케이블을 더 보내 주셨습니다...

6개에 6천원짜리 케이블 2개 때문에 택배비와 여분의 케이블을 더 주신 서비스 정말 감사드리고

사소하지만 이 작은 배려 정말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쿨뮤직은 사람을 남기는 가게이었습니다... [12/07,00:07:51]
agmo***
제가 중학교 1학년때인가요
한참 캐논락이 유행했을때인데 그때 친구가 지는 기타친다고 캐논락칠줄안다고 하는게 너무부러웠어요
그래서 무작정 기타를 사달라고 부모님께 졸랏죠
근데 제가 하나를배우면 끝을 내는법이없어서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한달동안 계속 기타영상보구 사달라고 조르니까 결국 허락하셨어요
처음엔 콜트 g250을 사려햇지만 앰프까지사면 너무비싸서
스쿨뮤직에서 19만8천원짜리 콜트 Z40(CGP40) 일렉기타 패키지를 사서 무작정 타브를보고 기타를쳤죠
처음엔 닐자자 i'm alright 시작으로 무작정 기타를쳣죠
기타가 무척재밋어서 학교에서 방과후동아리에도들고 재미있었죠
그런데 공부에 집념하려고 기타를 제가팔았어요
그땐왜 그런생각 가진지 모르겠는데..
일주일후 결국 다른기타를 또삿죠.. 처음에구매할때준 콜트튜닝기는 아직도있어요 ㅎㅎ
그후 저는 기타의매력에빠져서 독학으로 계속 기타를쳤어요
저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있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합격해서 지금1학년에 재학중이구요
아직도 독학으로 기타를치고있답니다
독학의 한계가있지만 제가하고자하는 노력만있으면 무엇이든 할수있을거같아요
4년정도흐르고 지금은 17살인저는 비록 첫기타가 제옆엔없지만 콜트로시작해서 저를 기타의길로인도해주고
스쿨뮤직에서 그기타를 안삿다면 지금의저는 없을지 않을까요? [12/07,00:08:27]
ghaw***
음 저는 스쿨뮤직에서 산 기타 때문에 밋밋한 생활이 조금씩 바뀌었지요
그게 지금까지 8년째. 기타가 없다면 저도 없습니다 [12/07,01:55:46]
hyo2***
스쿨뮤직을 이용한지 2년~3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그동안 스쿨뮤직을 통해 여러가지 기타관련 악세사리를 사왔습니다.
그때마다 배송도 잘 해주시고 보너스로 과자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그 외에도 피크라든지 기타닦는 천 등도 요구하면 보내주셔서 '정말 친절하시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스쿨뮤직 화이팅입니다 !! [12/07,09:58:15]
sila******
제가 처음으로 일렉기타를 스쿨뮤직에서 야마하 브랜드로 주문햇는데요
과자가 안왔어요
만약 그때 과자가왓다면 저는 연습보다도 과자를 사먹고 잇겟지요 [12/07,20:03:54]
june***
*******
스 물 여섯에 알게된 스쿨뮤직~!수많은 악기 싸이트중에...가장~
쿨 쿨하다~!
뮤 지션들이여~모여라~!방구석 기타리스트면 어떠냐~!
직 장인 밴드도 괜찮다~!악기는 여기 스쿨뮤직이 짱입니다~!^^


^^그냥 장난삼아 써봤습니다~!저도 첫기타를 여기서 구입했고~
큰도움은 안되셨겠지만..고가 장비를 구입한적은 없어서요..ㅋㅋ
그래도 몇년간 스쿨뮤직에게 느낀걸 간단하게 정리해드립니다~!
1)정말 친절한 상담~!
2)과자가 맛있다~!ㅋㅋ
3)왠지~물건을 판다기보다 구매자 입장에서 상담 해주시는것 같아서 좋아보였다~!

이상~사업 번창하세요~! [12/08,10:25:18]
gusw*****
하 난 이용도 안해봤는데 무슨 드립을 쳐야
운영자님이 날 뽑아줄까 ..
스쿨뮤직 관련 이야기는 아니구 제 서글픈 이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이였을까요 ? 저에게도 훈훈
노노노 흔흔한 남친몬이

생겼었습니다. 제가 좋다며 먹을꺼~ 마실꺼 입을꺼~ 어이쿠 막 사다 받치더라구요. 훗 제가 이정돕니다

어느날 이였습죠. 뜬금없이 우리 당분간 만나지 말자. 라고 하더군요

콧물 눈물 흘리며 갑자기 왜그래? 라고 물어봤으나 대답없는그 침묵후 꺼낸말이 한 일주일동안만 만나지말자

아 그래 널 기억하고싶으니 닌텐도 아니면 통기타를 잠시 빌려줘 라고 말하는 그 .. 엥? 날 기억하는데 왠 닌텐도-.-

어리둥절 했지만 붙잡는 입장인 전 제 손때와 기름 그리고 스멜이 담긴 통기타를 넘겨주었고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일주일후 전화 안받습니다

문자 안받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먹튀를 당하고

그뒤로 통기타를 볼순 없었습니다.. 후덜덕러덜덜덕 전남친 조카 크래파스색깔 십팔색이다 ㅠㅠㅠ


그후 주구장창 티비에서 통기타 열풍 하 한숨만 .. 다시 살수가 엄...엄숴

그래도 마음속엔 통기타를 향한 저의 열정이 쥐꼬리만하지만 식지는 않았어요.. 네버 쥐코뤼




정보보시면 아시겠지만 12월 13일

곧 제 생일이에요 (>_<).. 아시죠? 아실꺼에요 ..내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나는요 오빠가~
부끄 부끄//ㅁ// 당신만 아세요 .. 비밀이에요♥

선언문
당첨이 되면!!! 아이유 코스프레후 저 기타로 동영상을 찍어 후기에 올리겠습니다.
속이 답답하실때 좋을듯 구토유발

당첨안되면 .. 하나사지모..

수고하세요 __) ㅋㅋㅋ [12/08,11:09:43]
kdy7***
진짜 너무들 하시네 아이유 기타를 가진들 들고다닐수 있을 액면이 아니고
나비 안경을 쓸리가 만무하고
BMK는 싫어하지는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는데...

[12/09,13:35:43]
yunj****
안녕하세요^^ 저는 베이스 전공생입니다..
전 온라인 구매보단 오프로 직접 물건보고 사는게 좋아서 (기다리는것도 싫어서..) 매장을 자주들렀습니다^^
그때마다 친절하게 반겨주시고 조심히가라는 인사도 받았습니다 ^^
솔직히 감동이라고는 보기힘들지만..

제가 막 전공을 시작할때(11학번) 지방에서 올라와 혼자 서울생활 하는데 다른애들에 비해서 제 장비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1학기때 야간편의점 알바를 하며 수업꼬박나가며 첫월급 105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돈으로 장비를 사러갔습니다. 그때아마 펜더 하이웨이원 모델이었습니다. 현금구매 해서 10%디씨받고 금액이 딱맞아서 구매하겠다고하여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고나니 전재산합해서 딱 차비(1000원) 남았더군요.. 지갑보고 한숨 푹쉬니 사장님께서 어떻게 아셨는지 추가 만원 디씨를 해주셨습니다^^ 그때 얼마나 감사했는지..ㅠㅠ 덕분에 편히 집에가고 야간알바(홍대편의점)까지 지하철타고 갔습니다.. 만약 그때 만원 더 디씨 않해주셨다면 전아마 그야밤에 홍대까지 열심히 걸어가고 있었겠지요.. 뭐 그펜더는 약 7개월간 정기공연,홍대 클럽공연,연습 등으로 인해 많이 해해졌고 중고로 좋은분께 넘어가 사용 되겠지요.. 뭐 악기가 원래 뺑뺑이 도는거 아닙니까 ㅎㅎ 무튼 저에겐 개인적으로 소박한 감동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당첨된다면 2등 나비안경 당첨되고싶습니다.. 베이스전공이라 기타는 칠줄모르고.. 안경테를 바꿔야하는데.. 서울은 안경테값도 장난아니네요;;ㅠㅠ) [12/09,20:45:50]
ssh1**
저번에 게시판에 올리려다가 못 올렸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올려봅니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어서 셋업을 받거나 악세사리 등을 구입하러 인천 본사 매장에 가끔씩 방문하는데 지난 여름에 있던 일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날도 기타 셋업을 받고 카포를 구입하기 위해서 평일 오후 시간에 인천 본사 매장에 갔는데 그날따라 손님들이 많더군요. 고등학생들부터 나이드신 아저씨들까지...
쇼파에 앉아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남기춘님이 정신 없이 바쁘게 손님들이 가져온 기타를 손보고 계시더군요.
손님 중에 나이가 4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아저씨 두 분이 베이스를 사러 오셨는데 그 중 한분은 베이스를 골라주러 따라온 것 같더라구요. 뚱뚱하고, 키는 작고, 머리는 짧고...
그런데 그 아저씨가 반말과 욕설로 일관하면서 남기춘님에게 "00베이스 가져와봐라, 00베이스 가져와봐라"라고 계속 주문을 하셨고, 창고에서 베이스를 가져오면 이것저것 트집을 잡아서 불평을 하고 계속해서 반말로 다른 베이스를 가져오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남기춘님은 말투나 표정으로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창고와 매장을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해서 가져오라는 베이스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새 베이스에서 당연히 나는 저음현이 플렛에 닿는 소리를 그 아저씨는 악기를 잘못 만들어서 그런거니까 같은 모델로 다른걸 가져오라면서 흔히 말하는 진상을 부렸고, 주문한 베이스 여러대를 테스트하면서 학생들 앞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고 반말을 하면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는데, 앉아있는 제가 듣고 보기 민망할 정도로 그 정도가 심했습니다.
그런데도 남기춘님은 짜증한번 내지 않고 버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더군요.
저는 옆에서 아저씨한테 뭐라고 한소리 하고 싶었지만 꾹 참다가 결국 그자리에 앉아 있기 힘들고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아서 기타 셋업은 받지 않고 카포만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매장을 나와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 아저씨 생각보다 남기춘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손님한테 얼마나 화가 날까, 참는게 얼마나 힘들까...
솔직히 제가 직원이었다면 그런 손님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을겁니다.
저는 스쿨뮤직 보다도 더 친절해야하고 더 인내심을 가져야하는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데, 직업의 특성상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겪으면서 때로는 제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감정을 드러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날 남기춘님이 그 아저씨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날 매장을 방문하고 나서 남기춘님 덕에 뜻하지 않게 한가지를 새삼 느끼고 배웠습니다.
남기춘님 감사합니다 [12/11,18:58:39]
sspk*****
제가 스쿨뮤직 매장에서 아빠를 조르고 졸라서 얻은 코로나 통기타 그때 진짜로 키드오 먹으면서 머리 밀었어요
괸히 기타 사면 머리 자른다고 해서 근데 진짜 자를줄 몰라서요 그때만 생각하면 어헝헝
그리고 주말마다 매장가서 기타구경 하면서 일렉기타 보면서 통기타 연습 도 열심히했지요 학예회때
통기타로 연주했는데 여자에들 뿅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12/12,20:33:35]
Dark*****
간단하게 몇줄남기고 갑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있습니다
서울에서 스쿨뮤직이 있는걸 봤죠
꾸준히 거기만 다녔습니다....
그러다 의경으로 입대를했죠 인천중부경찰서요..
어느날 신포동으로 순찰을 하고있었습니다...
















잉? [12/13,15:31:11]
imon**
사랑합니다 스쿨뮤직
작년에 데임 릴리즈70구매해서 입문했는데 그새 또 새로 사고싶어서 ㅜ 덱스터 dd15 사려고하는데
프리버드에선 클립형튜너까지 껴서 주네요,
하지만 전 스쿨뮤직에서 구매할겁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니까여
사랑해여 저 당첨되게 해주세여 [12/14,15:04:30]
wndu*****
중2때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모여 밴드를 만들기로 약속하고 그약속은 중3이 되면서 실현되었습니다.
그래서 중2겨울방학때 스쿨뮤직에서 악기를 구입했죠...첫 일렉기타.. 용돈을 모아서 사느라 비싼건 못샀지만
EZ-1 기타는 음악을 즐기기에 부족함없고 오히려 잘치지못하는 제손이 부끄럽게 느껴지게 만드는 기타였죠..
그렇게 밴드를 하며 밤새 연습도 하고 대회도 나가고 좋았었는데...

중3..11월 말... 보컬로 활동하던 제 친구가 오토바이사고로 먼저 갔습니다..사고를 낸 트럭운전기사는 도망가서 잡지도 못했고... 음악을 좋아하던 그 친구는 죽음과 함께 밴드의 해체를 알렸습니다...

그뒤로 같이 음악을 즐기던 친구가 사라진 아픔에 악기를 팔고 음악을 접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악기도 팔고 고등학교에가서 공부나 해야겠다 마음먹었죠...

고등학교에 붙고 OT에 참석을 했죠... 거기서 저는 하데스라는 고등학교 밴드를 보게되었습니다..
15년동안 고등학교에서 밴드가 유지되면서 대회도 나가고 공연도 하는 쫌 된 밴드였죠...
고래사냥과 음악시간을 부르며 공연을 했는데... 죽은 친구도 생각나고 다시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했습니다.

결국 전 음악을 포기하려고 해도 포기할수없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오디션을 보고 다시한번 스쿨뮤직에서 두번째 기타를 장만했습니다.. 알바를 해서 모은돈으로 아이바네즈 RG350EX모델을 구입했죠..
이 녀석으로 그동안 바라보기만했던 공연도 하고 대회도 나가고 수상도 했습니다..

포기하려 했지만 그끝에 다시 찾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찾아 아직도 기타를 잡고 있으며
지금은 고등학교를 졸업해 하데스라는 밴드에 선배 명단에만 이름이 기록되어있지만..

저는 기타를 처음잡게 되었던 그 때를 기억해 다시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W.A.S 입니다. We Are Story 라는 뜻으로 말그대로 우리는 이야기 입니다.
음악을 이야기로 전하고 싶으며 우리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고 싶어서 지은 이름이죠^^

이렇듯 음악은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힘이 되어줬습니다!

이런 음악을 할수있도록 기타에 대한 많은 정보와 좋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해주는
스쿨뮤직 또한 저에겐
너무나 고마운 음악의 친구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12/14,18:45:20]
dkrl******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
아직도 어리지만..어느덧 제가 음악을시작하고 밴드한게 벌써 몇년이 지나고 ..
지금은 인디로 활동하며 앨범준비를하고있답니다. ㅎㅎㅎㅎ
베이스로 시작을했는데 .. 첫베이스 사기 정말힘들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아쉬운대로 스콰이어중에서도 저렴한 모델을 샀는데 .. 오우 제 첫악기인 그베이스는..
기대 이상을 들려줬고 ㅋㅋㅋ 그보다 더 좋은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백배로 맛있다는 그 사은품 과자!!!!!!!
몇년전 일이지만 ㅎㅎㅎㅎ 그후로 악세사리는 스쿨뮤직에서 자주 구입했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
피크몇개를 사더라도 항상오던 그 사은품 ㅎㅎㅎㅎㅎㅎ 스쿨뮤직 운영자님 짱임! ㅋㅋㅋㅋㅋㅋ
몇만원 어치 구입하면서 주문서에 천원짜리 상품 .xxx 한번 써보고싶은데 .. 혹시 남는거 하나있으면 보내주세요! 라고했더니 정말 보내주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자가 정말 맛있습니다 한개만 더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 라고했더니 .. 정말 보내주셨습니다.!! 운영자님 사랑해요!! ㅎㅎㅎㅎ
요즘은..... 광역시로 이사를 오게되어서 매장을 이용하지만 ㅎㅎㅎㅎㅎ 그래도 없는거 살땐 제 아이디나 아니면 같이 밴드하는 친구들 아이디로 꼭 주문한답니다 ㅎㅎㅎ


첫베이스는 비록..6개월 쓰고 팔아버렸지만.. ㅎㅎㅎㅎㅎ
ㅜㅠㅠ 그래도 지금까지 밴드 해오면서 스쿨뮤직도 큰 도움이 된거같습니다 ㅎㅎㅎ

아 참 그리고 나스락 페스티벌이 ..
아무리 청소년이라지만 ㅜㅜㅜㅜ 19세까지 아쉬워요!!!
법적인 청소년은 24살이라서ㅜㅜ 고등학교때 정말 나가고싶었는데 .... 항상 시기를 놓쳐버렸고 자작곡으로 바뀌는바람에 .... 이젠 딱 준비가 되니깐 나이가 넘어버리더라구요 ㅠㅠ
24 살까지 [12/16,02:43:18]
kail******
빼빼로데이.. 솔로들에겐 아무런 일도 없는 평일인데요 그날은 제가 주문한 피크와 스트링이 오기로 한 날이었습니다.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도착한 택배를 열었을때 눈물이 나고 말았습니다. 제가 아무에게도 빼빼로 못받을껄 어떻게 아시고 빼빼로를 넣어주셨더군요..
몇년만인지,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데이를 먹은 감동적인 날이었습니다
분명 여성 운영진 분이 넣어주셨을꺼라 믿고있습니다. 스쿨뮤직 광고 모델만큼 이쁘신분이요.
사실을 말하진 말아주세요 감동적인 빼빼로데이로 남기고싶습니다 [12/16,13:48:36]
jama***
뭐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항상 간식에 굶주린 저에게 키드오는 빛이오 소금입니다ㅠ [12/16,16:40:53]
geon***
2011년 2월달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우리학교는 동아리가 생기게되었다, 우리학교에는 밴드부가 있었다
난 중학교2학년때 알았다 어떠한 밴드부학생이 통기타를 갖고와
교실에 앉아 치고있었다 아이들은 거기에 눈이가고 나도 역시 눈이갔다
너무나도 신기했었다 난 밴드부에 들어갈려했지만 악기가없었다
너무나도 들어가고싶어 하루에 받은돈 아끼고 받은돈 아끼고 해서
드디어 통기타를샀지만..,이미 늦은상태 들어가지 못하게되었다
난 연습하고 연습해 일렉기타까지 오게되었다...나는 예술고등학교지망생이다
열심히 연습해서 1년후 고등학교에 합격하고싶다 실기때의 나의 악기는
믿음이좋은 악기쇼핑몰 "스쿨뮤직" 악기를 가지고 실기에 나가게된다
스쿨뮤직 파이팅! [12/16,21:00:20]
ekth******
음,,, 처음 기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아마도 드림하이를 보면서 였을 거예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노래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서 아직 구매는 못하고 제 돈으로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어요,,,^^ 얼마전에 100일이였는데 장거리 연얘라서 만나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기타를 치고 남자친구 친구들이 다른 악기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어요 알아봤더니 스쿨뮤직 꺼라고 하더라구요,,, 저에게 큰 기쁨을 주신 스쿨뮤직에게 감사합니다. 저도 꼭 기타를 받아서 남친에게 연주를 해주고 싶어요 아니면 남친이 좋아하는 가수가 bmk인데 남친 생일도 곧 다가오니 남친한테 bmk싸인 씨디를 주고 싶어요 스쿨뮤직 화이팅~~~~~`
[12/17,22:27:27]
topr*
키드오 많이 달라했는데 추가로 더 주셨을때 정말 감동이였어요ㅋㅋ
학교 사람들하고 잘나눠먹었습니다^^ [12/18,00:29:50]
hsja**
음악을 좋아아하는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새로 매장을 오픈한 김포공항 롯데몰 매장에 들렀다 덜컥 기타를 사주었네요 기타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가족 세명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분에 말씀만 믿고 새로운 악기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피아노와 플룻을 좋아하는 딸아이가 어느날 부터 기타에 빠지더니 근 1년을 졸라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가족에게 따뜻하게 언제든지 방문하여 모르는 것을 물어보아도 된다는 그말씀이 무지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열심히 연주해보고 노력해 근사한 곡을 연주 할 수 있을 그날을 기대 해 봅니다. 앞으로 플룻을 전공하고 싶은 딸아이에 새로운 악기는 따뜻함을 주신 스쿨뮤직에서 다시한번 만나보고 싶기도 하구요 어찌되었건 새로운 악기 잘 다루어보고 사랑해 보겠습니다... [12/19,11:15:35]
nada****
기타 잘 못쳐요. 하지만 이 글을 보시는 사람들 보다는 더 좋아해요. 그건 확실해요.
기타 주시면 그걸로 감동을 만들어드릴께요. 저에게 1등 주셔서 투자 한번 해보시죠.
후회 안할껍니다 [12/19,11:18:08]
ghs1***
키드오가 맛있었습니다. 그 맛은 감동이였습니다. 항상 동인천 본사 스쿨뮤직에 가면 항상 키드오를 찾습니다.
직원분들께 키드오 하나만 제발 주었음 하는 제 눈빛을 간절히 보내는데 모두 무시하더라구요.. 슬펐습니다.
키드오.. 빨리 커플이 되서 그만 먹고 싶습니다. 맛있어요. 너무... [12/19,16:03:01]
guna****
스쿨뮤직에서 처음으로 가입하고 처음으로 통기타를 샀습니다. 주문하니 엄청 빨리배달오구요 키드오 과자 엄청맛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스쿨뮤직에서 주문했을때 키드오가 너무 중독되서 악마의과자라 하더군요ㅋㅋ
암튼 1~3등중 하나 걸리면 좋겠네요 ㅎㅎㅎ 스쿨뮤직 팟튕~~~ [12/19,16:14:15]
wndg***
저는 스쿨뮤직을 애용하는 고1 이제 고2 되고 실용음악입시지망생입니다.저는 왼손잡이인데요.연주하는데는 지장이없는데 기타 선택의 폭이 매우 좁습니다. 올해 여름 입시생의 꿈을 갖고 기타를 사려고 이사이트 저사이트 전전긍긍하며 왼손용 모델을 찾았지만 거의 없고 있어도 제가 원하지않는 물건들뿐이였죠. 그러다가 스쿨뮤직에 들어와봤는데 사이트 분위기도 화사하고 예쁘더군요. 근데 이 사이트는 코로나라는 브랜드가 유독 돋보였습니다(계열사 맞죠?) 그래서 들어가보니 값도 상당히 좋고 그리고 왼손용 모델이 어느 브랜드보다 많고 참 기뻤습니다.한치의 망설임없이 회원가입을 하고 올해 8월 1일에 제 인생 처음 기타의 길을 가게되었습니다.제가 구입한 모델이 CLP스탠다드 왼손용이었고요.지금도 잘쓰고 있습니다. 스쿨뮤직 사랑해용^^^^ [12/20,13:44:56]
losi******
처음 제가 기타를 시작했을 때, 스쿨뮤직에서 기타를 샀습니다. 때는 2002년 8월 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콜트사의 G210 을 샀었는데 향후 몇년동안은 이 첫 기타로 음을 외워가면서 방구석 아마추어 기타리스트로의 꿈을 키워갔던 기억이 납니다. 스쿨뮤직과 관련해서 제일 감사했던 점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기타리스트인 Michael Angelo Batio 의 클리닉(내한공연)을 두번이나 열어주셨다는 점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존경하는 기타리스트고, 세계적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정말 바닥에 가까워서 현실적으로 평생에 한번 보기도 힘들것이라 생각했는데 스쿨뮤직에서는 초청 클리닉을 열어주셨죠. 2007년 6월 16일 코엑스에서 있었는데 마침 그 날이 우연히도 2007년에 군입대를 한 제 첫 휴가일과 맞아 떨어졌습니다. 물론 달려가서 공연을 보고 예기치 못하게 사인회까지 했을 때는 당시 입고있던 티셔츠를 벗고 그 위에 사인을 받았답니다. 그리고는 이제 정말로 다시는 기회가 없겠구나 생각했죠. 하지만 2010년 6월 24일부터 26일 3일간 송도에서 열린 국제악기전시회에 스쿨뮤직은 다시 Michael Angelo Batio 를 초청해주셨고 저는 3일간 매일 일산에서 송도까지 드나들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3일간 눈도장을 찍은 제가 막걸리 선물세트를 Michael Angelo Batio 에게 전하자 그 사인회에 있던 많던 팬들 중에서 저한테만 자신의 더블 시그내춰 기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그 같이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혼자왔던 저를 위해서 안정모 대표이사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그 사진은 지금 커다란 액자로 바뀌어서 제 방에 지금도 걸려있답니다. 덧붙여서 마지막 날에는 사인회에 참석한 팬들에 한해 튜너도 공짜로 주셨는데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당시에는 너무 좋기만 해서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제 꿈을 하나 이뤄준 스쿨뮤직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미처 전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라도 스쿨뮤직에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마지막날 3일간 Michael Angelo Batio 님이 치셨던 시그내춰 기타를 30% 할인해서 파는 즉석행사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돈이 없어서 멍하니 보기만 하고선 미처 사지를 못했습니다. 그 뒤로 돈을 조금씩 모으는 중이었는데 스쿨뮤직에서 그 공연에 쓰인 한대가 팔려버린것 같아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같은 모델의 다른 기타가 들어온 것 같지만요) 그 외에도 몇가지 스쿨뮤직에는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스쿨뮤직 미션 임파서블 이벤트를 통해 BlackStar HT-Distx 를 받을 수 있었고, 어떤 날은 스쿨뮤직에 가서 죄송하지만 이것저것 봐도 되겠냐고 여쭈어보니 혼쾌히 허락해주시며 구매하지 않아도 상관없으니 테스팅도 마음대로 해보라고 말씀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바로 옆의 모 매장에서는 테스팅 자체가 불가하다 그랬었는데 정말 대비되어서 스쿨뮤직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덧붙여서 저는 가끔씩 스쿨뮤직내의 상품란을 서핑하곤 합니다만 그럴때면 종종 어이없는 댓글들을 보게되곤 합니다. 각종 시비조의 글부터 연주샘플의 악보를 자신에게 보내달라면서 이메일을 적는 사람등 종류도 굉장히 많더군요. 그런데 거기에 달린 운영자분의 댓글 중에서 불친절한 글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항상 먼저 고개를 숙이고, 일상 업무와는 별개로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도 정성껏 답글로 응대하시는것을 보고 '아 여기는 뭔가 다르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올린 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댓글을 보면서 소소한 감동을 받아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시고 앞으로 더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2/20,19:07:39]
smas**
제 첫 기타는 스쿨뮤직에서 코로나사의 sd-70과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기타를 사고 기쁜 마음으로 기타를 들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산마을 텐션에 숙박을 하는데 저녁밥을 먹으려고 마당에서 바비큐파티를 하고 방으로 돌아왔는데.. 텐션의 주인아들이 기타에 상처를 막.,.. 정말 화가 나서 그 땐 주인에게 가서 소리치고 싶었지만 어린애가 한짓에 저는 차마 할 말을 잃었습니다. 주인께서는 변상해주겠다고 했는데 소흘이 관리한 저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여 5만원을 받았습니다. 기타는 그냥 부서진 김에 주인아들에게 주었죠.. 그리고 중고기타 하나 구매하려고 이곳저곳 보다가 스쿨뮤직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네요^^ 기타를 구매 후 일주일도 사용못하였는데 이런 이벤트를 하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연을 적어보아봅니다. [12/20,19:15:56]
zenl*****
상당히 조심스럽지만 늦게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경주에 있는 전형적인 작은 시골학교인 사방초등학교의 교사입니다. 시골학교이지만서도 저희들은 도시에서도 일부러 찾아오고 교육만족도가 매우 높은학교랍니다 3년전 폐교의 위기에서 기적적으로 부활하여 매년 학생수가 증가하고있기도하구요. 비록 발전은 하고있고 아이들도 여러가지 방과후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학교만의 '이거다'할 특색있는 활동또한 없었던건 사실이었습니다. 하여 교장선생님과 저는 머리를 맞대었고...교장선생님말씀...전선생님....! 요즘 티비보믄 나오는 두들기고 기타들고하는거 지도할수 있겠나? 한번해보지? 요즘 유행인데... ... ... ... ;;;; ... 내 ... 해보겠습니다~! 아마도 처음엔 교장샘도 모르고 그냥 말한번 던지신것같지만 ㅎㅎ 그래도 대학시절 밴드경험이 3년 있던터라 덜컥 수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지원된 예산금 200만원... ... 사실 다 아실테지만 이가격에 하나의 합주를 할 수 있는 공간만들기는 턱없이 모자라는 금액이었으며 저는 그때부터 여러 음악사들과 사이트등등 알고있는 정보를 총 동원하여 가격과 흥정등... 알아보기 시작했고 결국... 과거 한두번 이용했던 스쿨뮤직까지 찾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경주라는 수도권역에서 너무나 많이 떨어진곳이라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싼점이 있고해서 아이들기타와 여러 저렴한 장비들이 소개된 스쿨뮤직이 끌렸었지요. 결과는 매우만족!!! 아이들이 합주하는 사진을 못올린것이 아깝지만 혹시 인터넷에 사방초등학교쳐서 들어와보세요 밴드부 배너도 만들고 사진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너무~~좋아합니다 열심히 두드리고 모르는것은 질문하고 노래부르는 아이들을 보며 ... 음악을 즐기고 연주하는대있어, 처음고민했던 가격이란점이 큰 부담이 되지않는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혼자 모든 파트를 지도하고 따라오는 아이들...이제는 산울림의 개구쟁이도 자연스레 합주한답니다 ^0^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진 모르겠지만 항상 즐기며! 신나게! 나아갈것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ebs에서 작은학교가 살아란 비결이란 가제로 촬영중이고요 내년 7월경 3부작으로 방영예정이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 [12/21,15:13:06]
wlsg******
얼마전기타줄을구매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싼줄겨우2개를주문하였는데 열어보니 과자와 메모지 그리노나스락시디와 뮤료다운쿠폰이있더군요 거기에 감사문구까지있었습니다 얼마되지않는금액임에도불구하고 정성들여보내주셔서 정말감동이었습니다. [12/21,17:12:32]
john***
안녕하세요 ESP기타를 치고 있는 중2남학생입니다. 제가 글을 올렸는데 방금 실수로 지워버렸네요..ㅎㅎ 저의 사연은 한 여자를 두고 맘아퍼한 학생입니다. 저는 한학생을 진짜 좋아햇었습니다. 그래서 3번 고백하고 다차였습니다. 참 힘든시기였죠..그러고는 3개월뒤 그 여자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 배신감이 느껴 [12/21,22:02:56]
twin*****
안녕하세요 ㅎ 저는 용산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용산에 살다보니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 매장을 자주 이용했었는데요. 기타를 잘 모르던 시절 고1때 코로나 통기타를 사고 그 뒤로 줄을 갈러 가거나 넥이 휘었을때 수리를 맞기러 갔었는데 갈때 마다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넥이 너무 휘엇네요.','어휴; 기타에 먼지가...','기타 많이 안 치시나 보네요.' 등등..~ 갈때 마다 혼났지만 갈때마다 기타에 배우고 오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교내에서 나름 ㅋㅋ 기타수리공이 되었고 친구들도 많이 물어봅니다.ㅎ 이 모든게 다 스쿨뮤직 덕분이며 다음에 찾아 갈때도 많이 알려주시길 바래요 ㅎㅎ 아참 그리고 아시안 비트 공연, 길모어 콘서트, 몽니 콘서트에 보내 주신것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12/23,22:49:33]
losi******
뽑아주신 덕분에 기타 잘 받았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12/30,01:21:53]
ekth******
얼마전 이 이벤트에 당첨되서 bmk의 싸인 cd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1/06,21:15:52]
ekth******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쉽게도 뮤직컬은 당일날 배송이 되서 보지는 못했지만 생일날 받아서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더랍니다. [1/06,21: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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