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홈 > 이벤트 > 2015 한대수 콘서트 티켓 이벤트 |
| 좋아요
|
|
stab******
요즘 젊은 사람들이 다시 옛날 음악을 찾아서 듣고 리메이크 해서 음반에 수록하고 합니다. 저도 물론 현 시대의 젊은 음악들을 좋아하고 재구성한 노래를 듣곤 하는데, 한대수 씨 같은 아티스트들이 있었기에 지금 대한민국의 젊은 음악이 있을 수 있고 또 그의 음악을 듣는 다는건 그 시대의 젊은 음악을 듣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리뷰트 즉 감사패와 같은 공연에서 한대수 씨의 음악에 대한 색다른 해석 그리고 존경심이 기대됩니다. [4/09,14:25:25] |
|
jyki***
신랑은 록 매니아, 저는 조용한 발라드ㅠㅠ 항상 맞지 않는 음악적 취향 때문에 이런 콘서트는 한번도 가지 않았네요.. 록에 문외한인 저 같은 사람도 출연진 보고 이건 레전드다!! 꼭꼭 이번 공연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이번 기회를 통해 록을 사랑하게되고 남편도 더 사랑하고 싶어효 ♡ 저희 부부 사랑하게 도와주세요~ ㅋㅋ [4/09,22:39:05] |
|
choi******
한대수, 김도균, 신대철.. 제가 락음악에 빠진 계기가 됐던 분들이 한데 모이는군요! 제가 고등학교때 기타를 처음잡게 된 것이 우리나라의 살아있는 전설들 덕분이었습니다. 취업준비하느라 요즘 기타도 통 못잡고 음악도 잘 듣지 못하는데..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사실 신대철형님 보려고 그린플러그드도 예매했습니다. 2012년에 백두산 보려고 펜타포트도 갔구요..이정도면 매니아급 아닌가요?^^ㅎㅎ 사랑합니다. 스쿨뮤직 [4/10,08:52:41] |
|
pjhj**
전설의 뮤지션들과 어떤 무대를 보여주실지 너무 궁굼합니다...특히 자유의 길과 물좀 주소가 기대됩니다.꼭 보고 싶습니다!! [4/10,16:34:40] |
|
LUGY***
지방에 살지만 거장의 공연이라 많이 기대되고 가보고 싶네요 10여년전 부산락페에서 뵙고 싸인도 받았는데 후배들과의 공연 정말 기대됩니다 록의 저항정신을 보여주셨던분 그는 역시 현재도 진행형이군요 존경합니다 한국의 체게바라 [4/11,09:47:00] |
|
hshl****
와.. 정말 좋은 공연이네요 사실 한대수라는 분을 잘 몰랐는데 네이버에서 검색도 해보고 노래도 들어보니 왜 전설인가 알수 있었습니다. 락이란 싸운드의 파워풀함을 현장에서 느껴보고 싶네요 [4/14,01:53:13] |
|
ange*****
헉 전설의 뮤지션들!! 정말 무대가 기대됩니다! [4/14,12:57:46] |
|
zzz0***
만나고 싶은 뮤지션이 총출동이네욧!! 저희부부는 통기타를 배우고 있답니다. 남편은 중급정도 되는데...이젠 밴드를 한다고 난리네요 ㅋ 베이스키타를 사시고 싶다고...으이구~ 다른부분을 하나도 안맞는 부부지만 락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는 척척 맞아서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싶군요...이거 당첨 되면 완전행복해질것 같아요~^^ [4/14,16:05:45] |
|
98sa*****
저 정말 꼭 가고싶어요~!!진짜루 포크록 정말 좋아하는데 이분공연이라면 꼭 가야죠, 밥딜런부터 내려오는 포크록의 전설중 국내의 포크록 대부, 이분의 콘서트 정말 꼭 가고싶습니다.게다가 출연진도 대단하네요, 김도균, 신대철...ㅎㄷㄷ.보내주십쇼~!! [4/14,22:33:34] |
|
rlaa******
평범하게 살아온 저로서는 대체 어떤 삶을 사셨는지 감히 짐작도 안되네요 한대수님은 어려운 길을 홀로 헤쳐나가신분이시고 곡에서도 그렇듯이 희로애락이 묻어 나오고 태어난 가정환경과 가족사와 암울한 시대상황 그리고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격어온 한대수님 정말 기인 같으신 분입니다 기대는 말할것도 없죠 한대수님의 콘서트에서 음악지망생인 저로써 많은 영감을 받을것 같습니다 한대수님 음악앞에서는 숙연해지고 겸손해질것 같네요 어쩌면 인생이 음악같기도하고 음악이 인생같기도 한것같습니다 좋은 음악만들어주신 한대수님 존경합니다 [4/15,00:28:18] |
|
gogh**
한대수님과 하루아침 소주12잔 김도균님과 커피12잔 김목경님과 블루스12마디 전인권님과 12바퀴돌고 신대철님과 게인12라디오 이우창님과 12옥타브피아노 강산에님과 연어회12접시 손무현님과 12편의 시 장필순님과 제주밀감12개 호란님과 삼순드라마 12회 바버렛츠와 수다12분 하타슈지님과 죄송몰라요*( 이상12팀...를 하고싶다 [4/15,07:33:24] |
|
kang****
아.....진짜 정말로 너무 사랑하는 뮤지션 분들이 다 한자리에 모이시네요!!!!!! 저는 지금 횟수로만 거의 6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이 남자친구와 소통하게 된 계기가 음악!! 덕분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제가 고등학생 때부터 이런 포크나 락, 블루스를 너무 좋아하는데 쟤 나이 또래 애들은 잘 공감을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딱 21살 때 만난 남자친구가 이런 음악적 취향을 격하게 같이 사랑해줄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그 사람과 6년째 연애중이네요, 지금은 서로 부산과 청주에서 원거리 연애중인데... 기회가 된다면 한대수 트리뷰트 콘서트에서 6년전 서로의 사랑하는 음악을 얘기하던 그 때의 마음으로 같이 오랜만에 공연을 즐기고 싶습니다!! [4/15,09:54:33] |
|
bir1**
우연히 하루아침~ 동영상을 보고 듣고 나서는 아! 눈물날거같은 쫀득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애 둘을 두고 하는 늦깍이 고시공부하는 주부라 시간확보와 치밀하게 싸우느라 콘서트는 언감생심이지요. 그런데 그런데 아 어쩌지요 가서 보고 듣고 감동하고 해야겠습니다. 일욜 저녁 기꺼이 !!! [4/15,11:34:33] |
|
jzzl
예매하던중에 우연히 이벤트를 보고 신청해봅니다. 다음 주 발표 후에 떨어지면 다시 예매 진행을 해야 할텐데 좋은 자리 뺏길까봐 살짝 걱정되네요. 한국의 락기타음악을 대표할만한 음악계의 거장들이 모두 모여서 이런 다리를 만드는게 보통 일이 아닌데 홍보가 많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정말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 [4/15,12:05:22] |
|
200t*
긴~~말이 필요한가요? 스쿨뮤직과 함께 역사적인 공연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소망 합니다.^^ [4/18,13:35:14] |
|
dhwl******
정말 말 그대로 역대급 라인업이네요. 긴 말 필요없이 이름들 만으로도 존재감을 뿜어내는 공연입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4/18,21:55:38] |
|
jazz*****
와우 아름다운 공연이 될 것 같네요 와이프가 선물해줬던 한대수 님의 "행복의 나라로 갈 테야" 자서전.. 아직도 책꽂이 첫 칸에 끼워져 있네요. 그는 음악하는 사람 정도가 아니라 음악하며 사는 삶을 고안하는 뮤지션 같았습니다. 그런 예술가에 대해 새삼 고마운 마음 느낄 수 있는 공연에 저희 부부도 초대해주세요! [4/19,01:40:39] |
|
dimo****
‘한’의 노래는 삶에 대한 것이 아닌, 삶으로 향하는 투쟁이었습니다. 유행이 아니라 삶 자체를 말하는 것 같아 그대로인 날것으로 제 곁을 서성입니다. 때론 그는 고통 받는 자신을 뒤로 한 채 ‘바람’처럼 기꺼이 떠나야 했고 ‘나’ 자신처럼 돌아오길 반복했습니다. 그래 언제 또 그가 그토록 갈망하던 ‘물’을 찾아 ‘행복의 나라’로 떠날지 불안해지곤 합니다. 이제 같은 시공에서 그의 노래와 같이 있고 싶습니다. 그와 웃고 싶습니다! [4/19,15:57:19] |
|
moon****
이상하죠? 이런 이벤트에 기대하는 마음을 가져 본 지도 참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한대수님의 음악을 제가 공감하게 될 줄은 예전엔 몰랐네요. 게다가 오늘 저와 음악적 취향이 비슷한 친구에게 콘서트가자고 하니까 누구냐고 묻길래 한대수..라니까 아픈다리를 끌고 가자는군요 ㅎㅎ 저도 그래, 한대수님도 마지막 콘서트라고 하니, 우리도지팡이 짚기 전에 갑시다 ! 그랬죠 하하하 [4/20,22:54:24] |
|
well***
한대수의 무한대 앨범을 닳도록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이번 무대에서 실제로 들을 수 있다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것도 한대수님 뿐만 아니라 멋진 후배 가수들과 함께 하는 트리뷰트 공연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다신 오지 않을 이번 공연 꼭 보고 싶습니다. [4/21,09:37:38] |
|
alsd*****
저는 20대 여학생입니다! 작년에 앞으로 뭘 하면서 살아가야할지 막막하던차에 한대수 선생님 음악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당시 보이는거에 급급했던 제가 노래를 듣고 아 문득 내가 본질적인 것을 놓치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핏 들으면 단순한 노래인데 그 노래 하나하나에 삶의 땀들이 묻어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ㅠ 공연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4/21,12:45:07] |
|
|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통신판매사업자정보 |
||||||
|
고객지원센터 1566-5150
|
||||||
본사: 인천 제물포구 신포로27번길 16 프린스빌딩 3,4,5,6층(관동3가) 구주소 : 인천 제물포구 관동3가 5-1 프린스빌딩 3,4,5,6층 E-mail: webmaster@schoolmusic.co.kr | 상호명: (주)스쿨뮤직 사업자 등록번호: 121-81-89714 | Tel : 1566-5150 통신판매업신고: 제 2002-인천중구-0017호 | 대표이사: 안정모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동우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분쟁조정 기관표시: 소비자보호원/전자거래분쟁중재위원회 호스팅제공: 아마존 클라우드 |
||||||
